페티쉬업소로 유명하다고 하여 한 번 다녀왔습니다.
우선 로드형 휴게텔이며 공용샤워장 시스템이며 벽과 벽간의 방음이 거의 안되는 (?) ㅋㅋㅋ 그런 시스템입니다.
다른 손님들의 플레이를 볼 수는 없으나 상당히 자극적으로 다 들리니 더욱 흥분이 되네요
소라 매니저가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짧게 한국어도 좀 하고 글래머 스타일에 귀여운 스타일 이네요
우선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아래로 점점 내려가며 맛깔나게 bj 해주는데 아주 오랫동안 정말로 정성스럽게 해주는 느낌 아주 좋네요.
서비스 좀 받다가 여상으로 시작! 의상이 전신망사다보니 시각적으로 더욱 꼴릿 합니다.
자세 체인지로 정상위로 바로 팍팍팍...다시 후배위로 팍팍팍..엉덩이와 저의 로밧이 부딫치는 소리 철석철석.. 소리에 맞춰 나오는 소라의 신음소리 아~ 아~
옆방에서 들리는 다른 매니저들의 얕은 신음소리들 다 들리고 아~~ 나올꺼같아 저의 로밧을 소라입에 넣고 그대로 찌~~익 ..그순간 소라매니저 눈을 뜨고
저를 잡아 먹듯이 쳐다보며 쪽~쪽~~다 빨아 먹네요 ..아~~너무 조타~~~
입사까지 다 받아주고 역시 마인드는 최고입니다.
잠시 시간이 남아 예기하는데 계속 저의 눈을 쳐다보며 손은 저의 허벅지를 계속 쓰다듬어 주네요.... 또 보고 싶네요 ^^
로드샵이군요 ㅎㅎ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옆방소리가 컨셉인지 궁금하고 . . .
박아대다 입싸 ㅋ 좋네여^^
시설이 진짜 (구~)휴게텔(오피형 x) 방음이 전혀 안되여
왠지 승부욕이 발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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