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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슬쩍 다녀 온 블루스파 후기 입니다 솔직히 매번 방문 할 때마다 괜찮았었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보니 이번에도 크게 걱정없이 지인들 데리고서 방문했는데요 손님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연말이라 좋은 업소에 몰리는 건지 ... ㅎㅎ 실장님께 어느정도 대기시간 안내 받은 후에 결제하고 키 받아서 씻으러 갑니다 다 같이 샤워하고 탕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노가리 까고 있으니 시간은 뭐 금방 지나가네요 더 있다가는 몸이 불 것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온 뒤 가운 입고 대기실로 이동 음료수 마시면서 대기실에서도 적당히 기다린 후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가운 벗고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인사하고, 마사지 받기 전 간단한 준비를 마친 후 마사지 시작합니다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니 좋네요 특히나 전날에는 술을 꽤 많이 먹어서 숙취가 다 풀리지 않았었는데... 마사지를 받으며 누워 있으니 몸이 노곤노곤해지더니 졸음이 엄청 쏟아지더군요 그나마 관리사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잠은 안자고 버틸 수 있엇는데 거의 뭐 비몽사몽...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마사지가 거의 끝났는지 관리사님은 마무리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셨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지유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비주얼도 상당히 괜찮았는데, 홀복을 벗겨보니 몸매는 더 좋더군요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온 뒤에 옷 벗은 뒤에는 바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배드 위에서는 요부같은 자태로 빙긋 웃더니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제 젖꼭지부터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니 맛깔나게 BJ 까지 해줍니다 BJ를 엄청 잘 하는 언니여서... 생각보다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빨리 올라오더군요 어느정도 참다가 슬슬 하지 않으면 본 게임이 굉장히 짧아질 것 같아서 매니저님한테 얘기하고 바로 CD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합체로 들어갑니다 여성상위 잠깐 한 다음 뒤치기로 자세를 바꿧는데 매니저님이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걸 뒤에서 감상하고 있으니... 어우 못 참겠네요 빠르게 박고 펌프질 해다다가 결국은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저랑 같이 갔던 일행들도 다들 즐달햇다고 하구요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았으니... 이른 시간이나 예약하시고 가시는게 좋으실 거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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