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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사이트에서 플필보고 후기보고
아이쇼핑하듯 이언니는 어떻고 저언니는 어떻고 혼자 값어치를 매기고
혼자 쌩쇼하다가 꽂힌 캣우먼의 구슬이라는 언니
당장이라도 보고픈 마음에 전화를 했네요
스무스하게 예약까지 이어졌고 제가 원하던 시간에 예약을 완료!
가서 씻을꺼긴 하지만 난 향기로운 남자이고 싶기에
집에서 한번 씻고 캣우먼으로 달려갑니다
지정된 구슬언니의 방으로 쏘옥들어가 그녀를 봅니다
문열고 반겨주는 구슬언니..역시 내가 기대했던 몸매클라스가 좋으다
살집이 아예없는건아니지만 볼륨감이 워낙 탱글해서 떡감도 좋을듯합니다
태닝한 피부는 더 섹해보이면서 절 보며 자꾸웃는 이쁜 마인드에 욕정이 마구 밀려오네요
다시한번 샤워하고 나와서 역립부터 해보면 반응좋고 물도 적당히 있는 언니라 역립할맛 납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니 키스부터 날 먹어버릴듯 저돌적입니다
여상상위에서의 움직임을 거의 섹의야수가 따로없고
정상위에서도 날 자꾸 끌어당긴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네요
이런 야동스런 언니는 저는 너무나 좋네요~~그덕에 연애할맛 나는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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