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시간이 나서 출발하며 전화를 드렸습니다.
길동역에 도착해서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친절하게 업소 위치를 설명해 주십니다.
지하철로 오실 때는 5호선 상일동, 마천 아무 방면이나 타고 강동역에서 내려서 가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ㅎㅎ
설명해주신 위치를 찾아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 )
업소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네요.
로비도 넓고 여유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을 방으로 안내됩니다.
방 안 락커에 옷을 보관하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니 샤워실로 안내하십니다.
샤워기가 많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좋습니다.
서비스 후 씻고 가기도 좋겠더군요. ㅎㅎ
씻고 다시 방에 돌아가 기다립니다.
잠시 후, 똑똑하고는 문이 열립니다.
마사지사 분이 오셨네요.
나중에 이름을 여쭈었더니 유라고 하시네요.
예쁘시고 마사지도 잘 하세요.
머리 두는 것부터 작은 것에도 신경써주십니다.
시간 배분도 잘 하시고 몸도 잘 파악하시고 솜씨도 좋으시고...
좋은 마사지 받았네요. ㅎㅎ
만져보면서 설명도 하시고 중간중간 확인도 하시면서...
좋은 마사지사 분이셨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서혜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주책없이 제가 반응을 해서 땀이 삐질;; ㅋㅋ
뭐랄까 그대로 끝나버렸어도...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마사지는 끝이 나고 또 문이 똑똑 울립니다.
유 마사지사가 나가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네요.
나비라는 언니였습니다.
손님들이 나비라는 이름에 대해서 많이들 물어보는지 자기 이름은 고양이 이름에서 따왔다고 먼저 이야기하네요.
암튼 오자마자 옷을 다 벗고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다 벗은 몸으로 제가 누워있는 침대에 올라오더니 팰라티오를 시작하네요.
따뜻하고 촉촉한 입 안이 좋고 끈적한 혀놀림도 좋습니다.
손에게 양보하더니 입이 위로 올라오네요.
bj를 하며 입은 하체부터 상체로 점점 올라오며 애무를...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네요.
떨어지면 자꾸 가져가요. ㅋ
다시 입을 하체로 내려가며 몸을 돌려 만지기 좋게 해주고...
슬슬 반응이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
그런데 나비는 그걸로 끝내지 않고 청룡열차를 태워주고...
저는 움찔움찔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롤러코스터의 레일이 끝나고...
옷을 입힌 나비의 손에 끌려 샤워장으로 가서 씻고...
나비는 안녕. ㅋ
혼자 방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실장님이 음료수를 권하며 배웅을 해주시네요.
끝까지 친절하신 실장님.
마사지도 잘 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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