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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요즘 제가 육덕에 빠저살고있습니다 ..
그 도실도실한 봉지살과 우람한 슴가와
육덕이면 대부분 방댕이면 이면 방댕이 슴가 이면 슴가 봉지면봉지
추운날 따듯하게 해주는거같아서 너무좋네요 그 육덕만의 포근함이 있는거같습니다 ㅎㅎ
여튼 그렇게 육덕을 찾아 눈이 시벌겋게 사이트를 뒤지다 프로필상으로는 육덕같은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어리고 그럴거같아 일단 문의한번 넣어보려 전화를했습니다 .
전화를 거니 실장님한테 이래저래 문의? 궁금증을 설명해주니 답변해주는군요
아침 로또이벤트중도있어서 할인되나 물어봣는데 아쉽게도 번호가 1개가 비네요 ㅠㅠㅠ
여튼 다른육덕같은친구들도 있엇지만 나이도어리고 괜찮다해서 믿고 예약 을했습니다.
이미 제육봉이는 달래달라 날리중이라 3일만에가는거라서 ㅠㅠ
시간만되길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시간이 다됫고 50분코스 를 즐기러 고고 !!
가기전 커피로 점수 +할려구 ... 먹는지않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아 를 준비해갑니다!
똑똑~ 문이열리고 어린페이스에 외보는 여우상 ? 고양이상에 웃고 있는 소영이가 따란~ 와꾸 을 비줘주네여 ㅎㅎ
첫이상 합격 !
들어가서 인사를하고 (자기소개할뻔...) 이야기를하는데 말할때마다 반응해주고 이야기를 이끌어가주니
금방 어색함이 사라저버렸어요 ㅎㅎ
소영매니저랑 같이 담배한대 쭉하고 긴장감은 0% 만들고 씻으러 갑니다 ~
옷 을 ㅂㄱ들어가려는데 하나하나 도와주면서 옷까지 정리해주네요 ㅎㅎ 착한건지 마인드가 좋은건지 ㅎㅎ
땡큐를 연속 남발하고 씻으러 입장!!
차ㅅㅇ 빙의 분노의 양치질? 아니 스피드 한 양치질을하고
육봉이도 뽀각뽀각 씻어줍니다 !
촉촉한 몸땡으를 하고 화장실을나오는데 ㅅㅇ하나입고 마중나와서 수건을 저의 젖은 몸을 터치터치 해주는데
그냥 그자리에서 덮처버릴뻔 ...... 했지만 ! 이성을 찾고 씻고나오길 기다렸습니다 ...
(심장아 까불지마) 주문을 걸고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씻는소리에 상상 ....
심장이랑싸우는데 소영매니저가 어느덧 씻고 나왓네요 ㅎㅎㅎ
나오자마자 눈이 슴가랑 와꾸로 가고 탐스러운 슴가에 이제 좀있으면 저웃은와꾸가 므흣 하게 바뀔걸생각하니까
심장에한번더 무리가 오네요 ㅠㅠㅠ
씻고나와 서로 잠시동안 눈빛 교환을한후
제옆으로 쏙들어오네요 ㅎㅎ 따듯하게 안아주니 심장이 나대기시작합니다 ...
제피부에 와닿은 소영 매니저의 슴가 가 부드럽게 제살결을 타고 오는데
손으로 살짝 터지하느 소영매니저 입에서 터지는 ㅅㅇ이 시작을 알려주네요
제손은이미 슴가 와 방댕이 에 도착해있고 소영매니저의 입술은 저의 얼굴부터 촉촉하게 해주네요 ㅎㅎ
점점내려가 어느덧 육봉이와 대면한 소영매니저는 입으로 앙 ! 물어주네요 ㅎㅎ
부드럽게 시작하다 꽉다물어주는데 느낌이 와우 ......
BJ받다가 싸면 창피하니까 .. 애국가를 마음속으로 불러봄니다...
위기를 지나 이제 저의 턴이죠 ?
저역시 가슴부터 밑으로 역립을합니다 ㅎ
이미 흥건해질때로 흥건해저있어 쉽게쉽게 꿀물을 후루루룹하고
바로 ㅈㅈ세로 들이미는데 좁ㅂ인지 꽉들어가는게 보이니까 더욱 흥분이 되 세상 힐링 다되는거같네여 ㅎㅎㅎ
너무좋습니다 ... 그느낌이란 아시겠지만 자기와 딱 맞앗을때 나는 그 시너지의 느낌 간만에 느껴보네요 ㅎㅎ
다른자세 필요없습니다!!( 사실 다른자세 까지 못갈꺼같았습니다.... ㅉㅇ이 워낙....강해서 ㅠㅠ )
대략 10분간의 ㅍㅍ질로 이미 둘다 정신혼미상태 .... 몸부림치고 있는데
마지막 스피드 에 흔들리는 슴가 도 보고있으니 이야 .....
훅가버렷습니다.... 발사를하고 한동안 정적... 다리후들림니다.... ㅠㅠㅠ
너무 좋은 즐달에 소영매니저에게 소소하게 보너스좀 주구 다음에 또보잔 약속과 인사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ㅎㅎ
다음엔 8자리다 를 받아낼테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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