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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토요일
40년친구들과 송년회 했습니다..
친구놈들중 빼고싶은놈이 하나있어서.....무조건 오늘 빼겠다고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저포함 6명....
10시정도 전화걸어서 예약가능하냐고하니 가능하다고 해서...출발
11시 예약탐
두명씩 10분간격으로 들어갔습니다..
2번 빼는사람이 한잔사는거로해서 들어갔습니다.
뭐 전 첨에는 뺐으나, 두번째는 못뺐습니다
마사지사 언니는 살결이 보드라웠으며, 연애언니들은 다들 충실한모습을 보여 좋았습니다.
끝나고 라면달라고했는데....그것도 바쁜와중에 해주셔서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마사지도중 마사지사 언니가 뭉친데 여러군데 말해줘서 더 좋았었습니다..
1번째 연애는 역시나 100초정도 했고...
전립선 마사지가 쫌 좋더군요.....아쉬운점은 전립선마사지를 쫌더 오래했으면합니다
기분이 좋더군요...ㅎㅎㅎ
투샷에 16만원씩 6명 갔다왔습니다..
전 나이가있어서 이젠 2샷은 무리입니다......
담달에 또 갈듯합니다....
친구놈중에 미친놈이 하나있어서 아마 담달에 또 갈듯합니다....
덕분에 친구놈들하고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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