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조금 빨리 끝나서 메리트에 전화를 넣어봤습니다. 항상 급하게 예약인데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네요.
시간은 딱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주차하고 가서 결제하고 씻으니 언니 바로 들어오네요.
미씨 스탈이고 검정 생머리에 건마임을 감안하면 괜찮습니다.
중국에서 왔으며 한국말을 잘 하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뒷판은 어깨부터해서 무릎까지 젖은립으로 꼼꼼히 애무하고 똥까시도 슥 들어옵니다.
똥까시 끝나고 앞판으로 가서 앞판도 귀부터 해서 키스 무릎위에는 열심히 빨아 주고요
비제이도 진지하게 하네요. 신호가 올 듯해서 멈추고 역립 살짝하고 여상부비로 돌입
마무리는 하비욧으로 해서 발사를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시간 내상도 없고 손님한테 잘 맞추려고 하는 언니였으며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시고 연말 사고 없이 지내시길..
미씨 스타일 조아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ㅋ
메리트도 항상 즐달 후기네요.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