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미천한 제게 원가권을 하사하여주신 방장님과,
협찬해주신 업소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결론적으로, 아흥~ 넘흐나 조았습니다ㅎ
◆외모
전통 태국 느낌보다는 중국 혼혈 느낌이납니다.
몸매는 의느님의 손이 닿은 C컵이고,
아주 좆서는 몸매입니다.
피부도 맨들맨들 말랑말랑 좆코요.
슬림은 아니고, 육덕은 더더욱 아니고,
딱 좋은 몸매네요.
◆서비스
샤워서비스로 시작합니다.
꼼꼼히 닦아주면서 부비도 하고,
샤워실BJ도 해주네요.
이미 자지는 분기탱천!
빨리 보지맛이 보고싶어 꺼떡거리며 눈물 흘리는 제 자지가 안쓰럽습니다.
침대에 벌러덩 누우니 옆에 와서 부드럽게 애무시작~
키스로 시작해서 꼭지를 거쳐 아래로..
아래로...
정말 한참이나 자지를 빨아줍니다.
입에다 쌀뻔했지만,
쌀 것 같다고 하니, 마이가 제 엉덩이를 찰싹~!
진정되었으나 그뒤로도 한참을 자지를 빨아주는 어여쁜 마이ㅎ
보지맛을 좀 봐야죠!
오오~
탱글한 보지입니다.
물도 잘 나오고, 냄새없이 깨끗하네요.
저도 그만하랄때까지 빨아줬는데,
멈추란 소릴 안하네요. 요것이~
그래 얼마든지 빨아주마.
대신 자지나 좀 만져주련?
마이 옆으로 반대로 눕고 계속 빨고,
마이는 신음과 함께 제 자지를 주물러주물럭~
마이가 콘을 씌우더니 저를 밀어 여상으로 꽂더니 마구 흔들어댑니다.
신음이 커지고, 가슴을 부여잡더니 저한테 털썩~
"오빠, 암 피니쉬.."
어허~~
안돼~ 한마디하고,
마이를 눕히고 강강강으로 박아줍니다.
뒤돌려 뒤치기로 강강강강강~~~
와~ 뒤태 죽이네요.
엉덩이 보니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
부둥켜 안고 나도 피니쉬~
콘 정리 후 부둥켜 안고 조잘조잘 잘도 떠드는 마이.
재접이 확실해집니다ㅋ
◆총평
만질 맛, 빨 맛 나는 마이입니다.
재접100프로고요,
창 언니들 참 좆네요.
마이 이쁜이를 끝내주게 빨았네여 ~
실감나고 흥분되는 마이 후기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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