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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타라] 안되는게 뭐니? 옵션퀸 타라 첫타임 달려보기

    업소명
    일산 몸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일산 초콜릿 메인.gif

    일상 초콜릿 타라.jpg

     

    오늘 만난 아이는 타라 매니저입니다.

     

     

    주말 달림 계획하고 눈여겨 보아 왔던 초콜릿을 검색 합니다.

     

     

    후기 읽다가 꽂인 매니저가 있어서 보려 했는데 프로필에서 사라졌더라구요.

     

     

    좌절하고 있는데 새로 업데이트된 아이가 있네요.

     

     

    타라 매니저 프로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비스, 마인드 옵션까지 안되는게 없이 화려합니다.

     

     

    오늘은 이 아이구나 싶어서 바로 연락을 드렸네요.

     

     

    “네 사장님.”

     

     

    “실장님 지금 예약 가능 할까요?”

     

     

    “네. 근데 제일 빠른 시간이 4시네요.”

     

     

    “네. 그럼 4시로 예약 할게요. 그 시간에 어떤 매니저가 가능 한가요?”

     

     

    내심은 타라 매니저를 점찍어 두었지만 다른 매니저들도 라인업이 좋아서

     

     

    안된다면 다른 매니저도 괜찮다 싶었네요.

     

     

    “그 시간에 타라 매니저 가능 하세요.”

     

     

    실장님께서 제 마음을 어찌 아시고 타라 매니저를 추천 해주시네요.

     

     

    아무래도 NF이다보니 원래 있던 매니저들에 비해 지명도가 낮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코스는 어떤걸로 보시겠어요?”

     

     

    “D코스로 하고, 타라 매니저 노콘질사 옵션 있던데 추가 해주세요.”

     

     

    첫방문이라 간단한 인증 절차를 진행했네요.(인증 간만에 해봤습니다.)

     

     

    “네. 사장님 타라 매니저 D코스 노콘질사 추가로 예약 해드릴게요.

    주소 문자로 넣어 드리구요. 도착하시면 연락 주세요.“

     

     

    예약마치고 문자로 찍어주신 주소로 신나게 달려가 봅니다.

     

     

    너무 달렸는지 50분이나 일찍 도착했네요.

     

     

    근처 커피숍에서 시간 보내다가 시간 맞춰서 타라 매니저와 마실 음료를 사들고

     

     

    주소지 앞에서 연락을 드리고 10분정도 대기 타다가 (매니저 준비시간 인 듯)

     

     

    알려주신 호수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문을 똑똑!!

     

     

    문이 열리고 타라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입실 후 쇼파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스캔 들어 갑니다.

     

     

    첫인상은 민삘 얼굴에 프로필 오른쪽 위 사진과 싱크로 90%이상이네요.(옷까지 똑같더라구요.)

     

     

    쇄골쪽에 있는 타투가 인상적이고, 오른쪽 팔과 허벅지에도 타투가 있네요.(타투 싫어 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길~)

     

     

    피부톤도 밝은편이고 150 후반~160 초반 정도의 아담사이즈 키에 어께까지 내려온 단발.

     

     

    귀욤귀욤한 매력도 가진 아이네요.

     

     

    대화 나눠 보는데 한국어가 안되서 간단한 영단어들과 번역기의 힘을 빌렸네요.

     

     

    카페에 들려서 사가지고 온 음료를 권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딸기 스무디를 고르고는 고맙다며 제 팔에 안겨 주시네요.

     

     

    팔에 닿는 가슴의 감촉에 옷 위로 가슴을 누르면서

     

     

    “자연산이네.”

     

     

    “네. 수술 안 했어요. 작아요...”

     

     

    살짝 의기소침해하는 타라를 보며

     

     

    “안 작아. C컵이면 적당한거지.”

     

     

    “남자들 큰 가슴 좋아해요.”

     

     

    아이고야... 이런걸 팩폭이라고 하나요.

     

     

    그래도 위로의 말을 건내 보네요.

     

     

    “큰 가슴도 좋아 하지만 자연산은 더 좋아해. 나도 너무 큰 가슴은 부담스러워”

     

     

    (네. 구라지요. 저 가슴 매니아입니다...)

     

     

    그렇게 거유와 자연산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마치고 샤워실로 향하기 위해 탈의.

     

     

    그리고 보고야 말았네요. 타라 매니저의 등을 가득 채우고 있는 타투를...
    (저는 거부감 없지만 타투 안 좋아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미완이기는 한데 꽤 큽니다.)

     

     

    탈의 한 타라 매니저의 몸매는 약슬림 정도에 군살 거의 없어 보이고, 가슴은 자연산(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습니다.) C컵,

     

     

    힙도 커보이고 즐달림의 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샤워실에서 양치하며 샤워 서비스 받는데 앞뒤로 씻겨 주면서 아이컨택 날리며 제 소중이를 장난스레 만지작 거립니다.

     

     

    저도 가슴 쪼물딱 거리면서 키스하는데 혀를 돌려가며 딥하게 받아주네요.

     

     

    씻김 받고 저도 타라 매니저 씻겨 주면서 타라 매니저의 몸을 탐해 봅니다.

     

     

    등 씻겨 주다가 뒤에서 끌어안고 다리 사이로 제 소중이를 넣어서 하비욧 들어가니 허리 돌려가며 부비적 거리네요.

     

     

    사전 bj는 스킵하고 (요구했으면 해줬을 듯 하네요.) 샤워 마무리 후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옆에 눞히고 가슴 애무 하며 키스부터 스타트.

     

     

    혀 돌려가며 딥하게 받아주고, 은은하게 신음 소리도 내주시네요.

     

     

    그대로 위로 올라가 역애무 들어가서 목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보통 목은 간지럽다고 빼는 매니저도 있는데 빼지 않네요.

     

     

    가슴으로 내려와 애무하는데 역시 자연산이라 말캉말캉하니 감촉이 좋네요.

     

     

    꼭지 빨아주니 은은하게 신음하며 느끼기 시작하고 발딱 서길래 살짝 비틀어 주니 움찔거리며 반응해 옵니다.

     

     

    갈비뼈를 지나 골반과 배쪽도 빼지 않고 느끼네요.

     

     

    양쪽 허벅지 타고 내려와 외음부 탐해보는데 정리 했다가 자란 털이 느껴집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을 정도네요.)

     

     

    외음부 입에 물고 빨아주다가 혀로 클리 자극 들어가는데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며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혀의 속도를 조절해가며 클리 자극해 주다가 손으로 꽃잎 젖히고 안쪽 훑어 주자 촉촉하게 물이 차오르기 시작 합니다.

     

     

    물맛 좀 보면서 클리와 질 안쪽을 번갈아 가며 역립 하는데 허리 들썩이며 제 머리를 끌어 당기네요.

     

     

    한동안 활어 반응을 보다가 체인지를 외치고 애무를 받아 봅니다.

     

     

    꼭지부터 애무 들어와서 자연스러운 삼각 애무를 거쳐 bj들어 오는데 귀두부분 자극 해주다가

     

     

    입안에 넣고 빨아주는데 속도도 압도 좋은 편이고 준 목까시 해주면서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노콘 옵션이었기에 그대로 여상으로 스타트.

     

     

    이번에도 귀두 부분에서 살짝 살짝 놀다가 쑥 하고 내려오면서 압을 주는데 노콘이라 더욱 자극이 상당하네요.

     

     

    방아찧는 타라 매니저의 가슴을 쪼물딱 거리며 같이 팅겨 주다가 타라 매니저를 끌어당겨 키스하면서 여상을 진행해 봅니다.

     

     

    폭풍 키스하며 방아 찧는데 제 소중이를 타고 내려오는 흥건한 물이 느껴집니다.

     

     

    그대로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가슴 빨면서 펌핑을 이어 가는데 위에서 템포 맞추며 느끼는 타라 매니저.

     

     

    “타라 좋아?”

     

     

    “하... 좋아... 흡...”

     

     

    넣은체로 타라매니저를 눞히고 정상위로 펌핑을 이어 갑니다.

     

     

    물이 흥건함에도 쪼임은 좋은 편이라 하는 내내 쪼임을 느끼며 진행했네요.

     

     

    타라 매니저 끌어안고 목과 귀를 애무하며 하다가 다시금 폭풍키스!

     

     

    “음... 음... 음...”

     

     

    터져 나오는 신음이 입술에 막혀 울리네요.

     

     

    사정감을 느끼고 속도 올려서 펌핑 하다가 1차 발사!!!

     

     

    타라 매니저 질 안에 시원하게 내뱉고 후희를 느끼며 소프트하게 키스하는데 쪼임 주며서 쪽쪽 뽑아주시네요.

     

     

    마무리를 위해 천천히 빼서 물티슈로 마무리하고 타라 매니저는 씻으러 가네요.

     

     

    저도 물티슈로 소중이 닦아 내고 샤워실로 가서 같이 씻고 다시 침대로 와서

     

     

    “누워봐.”

     

     

    “?”

     

     

    타라 매니저를 뒤로 눞혀 놓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시원하다며 좋아해주는 타라 매니저. (이게 다 이유가 있단다.)

     

     

    제가 2샷은 좀 고생하는 편이라 매니저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도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시간 여유 되면 이렇게 마사지 해주며 환심을 좀 삽니다.

     

     

    진짜 정성을 다해 마사지 해주고 만족해 하는 타라 매니저 옆에 누워 꽁냥 거리며 대화를 이어갑니다.

     

     

    “타투 이쁘네. 등쪽은 아직 안 끝난거야?”

     

     

    “네. 아직 더 해야 되요. 한달에 1군데씩 하는데 등은 커요. 오래 걸려요.”

     

     

    “아... 여긴 언제 왔어?”

     

     

    “오늘 첫날이예요.”

     

     

    첫날이라는 말에 주간 달림이기도 하고 살짝 기대감에

     

     

    “그럼 내가 첫 손님이야?”

     

     

    “네. 오빠 첫 번째예요.”

     

     

    유흥 경력은 좀 있어 보이는데 (언뜻 듣기로는 7개월이라고 한 듯 하네요.) 이곳에서 첫 손님이라고 하니 기분이 업 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이어가는데 타라 매니저가 먼저

     

     

    “오빠 고고 투샷 투샷.”

     

     

    적극적인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네요.

     


    침대에 누워 타라 매니저의 서비스로 2차전 스타트!

     

     

    달달하면서 딥한 키스와 삼각 애무 정성스런 bj가 이어지고 제 소중이를 흔들어 주다가

     

     

    여상으로 넣으려 하길래 스톱 시키고 역애무 들어 갑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어디 한곳 빼지 않고 느끼네요.

     

     

    역립 반응도 허리 들썩이며 활어 반응 하고, 물도 촉촉하게 나와 주십니다.

     

     

    정상위로 진입해서 쪼임 느끼며 펌핑하다가 옆으로 눞혀서 측배위 시도해서 가슴 애무하며 펌핑 이어가니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 갑니다.

     

     

    자세 바꿔 후배위로 엉덩이 움켜 쥐고 하는데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간들어지는 신음 소리 내네요.

     

     

    쇼파로 이동해서 위에 올려 놓고 방아찧다가 그대로 뒤에서 끌어 안고 가슴 애무하며 딥키스.

     

     

    그대로 일어나서 스탠딩 후배위로 펌핑해주니

     

     

    “아... 좋아... 아...”

     


    신음소리 들으며 다시 침대로 이동해서 정상위로 펌핑을 이어갑니다.

     

     

    열씨미 펌핑하는 도중에 예비콜이 들려오네요.

     

     

    시간의 압박에 급해지는 마음과는 달리 사정감이 오질 않네요...

     

     

    타라매니저도 조금씩 지쳐가는게 보이고... 초조해지는 마음을 다잡고 좀 더 강하게 펌핑을 해봅니다.

     

     

    “아흑... 오빠... 오빠...”

     

     

    땀으로 흥건해지는 저와 타라 매니저.

     

     

    조금씩 절정에 다다르기 시작해 속도를 극강으로 올려 드디어 2차 발사!!!

     

     

    질 안으로 시원하게 뿜어주자 쪼임을 주며 쪽쪽 뽑아내는 타라 매니저.

     

     

    쪼임을 느끼며 달콤한 키스 나누다가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 샤워실로 향해 꽁냥 거리며 서로 씻겨주고 키스타임 좀 가지다가 샤워 마무리.

     

     

    옷 입으면서

     

     

    “오늘 고생 했어. 다음에 또 오면 지명해서 보자.”

     

     

    “오빠도 고생했어요~ 꼭 또 봐요.”

     

     

    “아! 후기 이쁘게 써줄게.”

     

     

    “땡큐~ 쪽~”

     

     

    굿바이 키스받고 다음을 기약하며 기분 좋게 문을 나섰습니다.

     

     

     

     

     

     

     

     

    총평.

     

     

    친절하신 실장님 응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타라 매니저 2차때 고생 많이 시킨거 같아 미안하네요.

     

     

    마사지 해드렸으니 그걸로 용서를~~


    타라 매니저 진짜 프로필대로 극강의 서비스와 슈퍼 마인드의 소유자네요.

     

     

    애인모드도 최고였고, 떡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방랑자 기질이 있어서 여기저기 돌아 댕기는 편인데

     

     

    한동안 타라 매니저 지명해서 볼 듯 하네요.

     

     

    서비스족, 마인드족, 애인모드족, 키스매니아 분들, 자연산...

     

     

    타투에 거부감있으신 분만 아니라면 즐달림 보장입니다.

     

     

    타라 매니저 강추 드립니다~~~

    댓글1

    일산 몸매실장
    일산 몸매실장 · 2019.12.16 17:34:31

    sasiko 사장님 타라매니저 첫 방문 후기 감사드리고,

    자주 찾아주시기 바라며,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잊지 마시고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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