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독일fkk 비교 world포함

    업소명
    지역
    유럽
    언니 예명
    방문일

    오아세랑 멘하탄은 안갔고요

     

    월드,팔레스,샤크 3곳 다녀왔어요

     

    3곳 모두 오전에 가서 오후에 나왔습니다 최고 전성기 나이트 타임은 못봐서.................제 자료가 다를수 있지만

     

    만약 오전,오후 타임을 볼거라면 제 자료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팔레스

     

    남자는 동양인 저희2명과 한국인으로 보이는 동양 50대 아저씨 1명

     

    중동계통 2명 독일형님 2명 정도였고

     

     

    아가씨는 한 15~20명 정도

     

     

    조식이 나쁘지 않았고 3시쯤 음식 치우고 5시쯤 저녁 메뉴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술은 바에서 시킬수 있지만 거기에 샴페인이 식사자리에 있어서

    샴페인 오링 내고 나왔어요

     

    여기에 루마니아 초 AA++ 백마 한명이 레알 눈부시게 있었습니다........

     

    걔 말고는 나머지는 다 그저 그래요 위에 말한 루마니아 초에이급은 얼굴은..약간 샤라포바나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모델 인가 다닐로바 머시긴가 닮았어요

    러시아 앤줄알았는데 얘랑 떡친친구가 말하길 루마니아 애랍니다. 가슴은 D컵 자연산 얼굴은 샤라포바..정도 생각하면 되요

     

    여튼 한국애들이 환장할 몸매와 얼굴입니다.

     

    나머지는 뻔하디 뻔한 루마니아 이탈리아 등등등 참고로 독일 현지 아가씨들이 2명이 나 있어서 전 독일 아가씨로 2명 먹고 나왔어요

     

    독일애들답게 피지컬이.............산도적할만한 피지컬..........걍 독일이라 먹은거지 다른뜻은 없어요 현지에선 현지음식을 먹자 라는 주의라서............

     

    입장료 기억도 안나지만 50유로 정도에 가운 5유로 주고 빌렸어요 맥주는 6~7 유로 정도..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돈내고 팁은 니 믁으라 해라 줫기에..10유로씩 던져줬어요

     

    태국남자애가 바에서 열씸히 일하는데 불쌍해서 적선하는 느낌으로 팁 뿌렸습니다.

     

    먼 타지에서 니가 고생이 많지? 라는 마인드로 보시면 됩니다.

     

     

     

    월드

     

    한국사람들이 가기 힘들지요? 기센 지역쪽이라......기차로 40유로나 주고 가야합니다

     

    3정거장이지만 ice타고 갓어요

     

    도착했는데.......................ㅅㅂ 우버 랑 마이택시 둘다 안되요........좆되써요

     

    알고보니 거긴 둘다 안되고 전화로 하는 미니캡을 불러야 된대요 ㅅㅂ........몰랐어!!

     

    현지 숙소가서 자고 담날에 나와서 무작정 택시를 타려는데 이놈의 택시들이 보이지도 않고 어디서 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리버리 까고 있었어요

     

    다행이 택시 하나가 날라와서 타고 월드 가달라고 ㄱㄱ씡

     

     

    들어가면 입장료 55유로인가? 기억안나지만 낮시간 할인 받아 들어갔고요

     

    느낌은 마치 독일 팬션이나 독일 산장온 느낌........

     

    동양인은 저희밖에 없었고 독일할아버지만 한 10분 계시고 아가씨는 한 20명 정도.......

     

    루마니아 아가씨 한 60%에 독일느낌나는분 10% 나머지는 알수없음-0-

     

    음........음식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딱 독일현지인을 위한 곳 이란 느낌이 듭니다.

     

    밖에 나가서 구경도 해보고 했지만 독일 할아버지들 중에 왠지 나찌에서 일했을뻔한 할아범이 저희를 존나 혐오하는 눈빛으로 처다봅니다.

     

    머 그러거나 말거나 전 놀다가 나왔어요

     

    여기 할아버지들은 그냥 밥먹고 시간떼우고 놀러온 느낌이 강하고 여자애들은 돈 벌어보려고 하는데 돈벌기 젤 빡세 보였어요

     

    그래도 아가씨들은 착했습니다.

     

    프랑크프르트 공항까지 택시불러달라니까 카운터 아줌마는 70유로 얘기했는데

     

    온새끼는 80유로 얘기해서 10 유로 팁 생각하고 콜 외쳤습니다.

     

     

    샤크

     

    공항에서 짐 맡기면 8 유로 정도 합니다 짐 맡기고 샤크로 우버 부르니 벤츠 e클 오네요 ㅎㄷㄷ

     

    40 유로 우버로 내고 샤크 도착

     

    음.............음식은 가장 낫고 바에서 선불 안내고 우리나라 찜질방 처럼 가지고 있는 열쇠 주면 나중에 후불 시스템입니다.

     

    필받아서 돔페리뇽 한병 까?  이러다가 말았네요.......나중에는 정말 함 까보려고요 ㅋㅋ 가격이 싸서요 390 유로밖에 안했습니다 700ml

     

    다만 그걸깠을때 여자애들이 달라붙어서 한잔씩 먹으면 끝날거 생각하니...................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여자애들도 가장 많고 수질도 가장 좋고

     

    낮1시인데 여자애들이 30명정도 낮 4시되니 여자애들이 60명정도

     

    남자손님은 동양애들로는 한국사람 3명(저포함) 일본놈 2명 독일할아버지 20명 독일형들 10명 정도

     

     

    샤크아가씨들 마인드는............진짜 눈뜨고 코베이는 곳입니다

     

    그냥 너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다고 해서 뭘 하는 순간 무조건 50 유로씩 붙습니다

     

    이미 앞전에 여기뿐 아니라 다른 독일 fkk다 다녀봤는데 여기처럼 사기치는년이 많은곳은 첨봅니다

     

    약속을 50 유로짜리던 100유로짜리 하고 가도 막상 하다가 자연스럽게 유로결제로 이어지게 하는................돈버는데 프로년들입니다.

     

    즉 첨에 한 약속대로 하면 이년들은 욕합니다.........쌍욕.

     

    제가 스패니쉬도 할줄아는데 스페인년은 병신이라고 스페니쉬로 얘기하더라고요 (벤데코) 제가 모를줄 알았겠지만......

     

    제가 스페니쉬 욕은 마스터 해서 잘알고 있습니다.

     

    여튼 그런소리를 들었지만 욕을 들으니 왠지 더 발끈해서 쌋습니다. ㅋㅋ

     

    샤크는 그냥 돈벌려는 아가씨들 뿐입니다. 돈많이주면 좋고 돈 적게주면 병신소리듣는곳입니다.

     

    한 하루에 200정도 쓸생각으로 가서 돔페리뇽에 아가씨들과 한번에 2~3백 유로씩 뿌려되면 거기서 탑 먹을거 같지만

     

    낮시간이라 제가 아직 큰손형님들을 못뵈서 그런거 같네요

     

     

     

     

     

     

     

     

    진짜 인형같은 전형적인 서양미녀 보려면 샤크가세요

     

    적당히 한두명에 적당히 놀거면 팔레스

     

    뭔가 색다른 나이 많은 독일아줌마(40대) 보고싶거나 한적하게 사색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월드가시면 되는데

     

    전 솔직히 월드는 비추합니다... 가지 마세요 가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내가 차를 렌트했고 야외 떡을 기대한다면 추천합니다.

     

     

    아 참고로 유일하게 월드는 맥주가 공짜 메뉴가 있습니다. 공짜 맥주 드시면서 여유롭게 놀려면 좋지만

     

    한국사람들이 가진 환상을 체워줄곳은 샤크

     

    프랑크푸르트 역이 가까운 fkk는 팔레스나 맨하탄..

     

    이상끝

    댓글10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2019.12.26 01:33:04

    가운 빌리는데 5유로를 줘야 한다고요?

    샤크는 100유로 고집하는 년들이 좀 있습니다. 거기에 말리면 흑우됩니다.

    무조건 50유로 아니면 바이~~~

    돔페리뇽인가는 사먹지 마세요. 고뇬들에게 다 뻇깁니다.

    390유로면 거의 50만원이 넘는데 델몬트병 존나게 줏어야 해요. 존나게 비싸다. ㅜㅜ

    벤데코하면 웃으면서 응~~~~ 뻑큐하면 됩니다.

    캄파넬라
    캄파넬라 · 2019.12.25 13:02:09

    유튜브에 보며 월드 가는 법 나와 있어요.

    무슨(?) 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거의 40분은 가야 되는 것 같아요

    스톰
    스톰 · 2019.12.25 00:42:40

    정보 감사합니다~

    그녀는다이아몬
    그녀는다이아몬 · 2019.12.25 00:40:11

    샤크 갔을때 동양인이라서 싫어했던 이탈리아녀는 있었지만 나머지는 뭐 놀기 좋았어요.

    50유로 못박으면 딱 선지키던데.. 이상한 얘들 유입되었군요

    목신
    목신 · 2019.12.20 21:47:57
    추천하려다 실수로 비추천 했습니다. 죄송해요.
    ™수박군
    ™수박군 · 2019.12.18 10:18:55

    진짜 월드는 산속에  있져  ㅎㅎ 

     

    예전에는  오야제가  최고였는데  지금 대세는  샤크인듯 합니다... 샤크 쿄쿄

    바사기
    바사기 · 2019.12.17 19:20:42

    내년 여름 휴가 비행기 예약하고 정보 수집중입니다... ^^;;

    정보 감사 합니다... ㅎㅎ

    한방에우와
    한방에우와 · 2019.12.16 16:38: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1시간 비행기 타고 갈 자신은 없지만... ㅎㅎ

    데스크당
    데스크당 · 2019.12.16 14:21:56
    오아제와 샤크는 아시아인들에겐 워낙 알려진 곳이고 접근성도 좋고 여자들 수질도 수량도 괜찬아서인지 일부러 방문하곤 해서 항상 아시안인들이 있는걸로 보여지더군요.
    기타 다른곳은 독일현지인들의 아지트같은 느낌이라서 왠지 아시아인을 보는 눈빛이 경계를 하는건 아닐까 싶네요.
    암튼 눈앞에 미녀들이 벗어다니는 모습만 봐도 황홀했던 첫기억이 정말 여기가 천국인가 싶은 황홀경에 사로잡혔는데 .
    아이디검색
    아이디검색 · 2019.12.16 06:55:29
    월드 기대했는데 포기 ㅋㅋ 역시 오이제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