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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번주에는 좀 안 달릴려구 했는데
주말에 왜 이렇게 맛나 보이는 처자들이 마니 지나가는지 ㅋ;
주말 시간이 될런지 일단 골드문에 전화해봤습니다.
귀욤에 영계라서 딱 필이 와서 예약하구 찾아갔습니다.
골드문이 오피스텔이 커서 맘에 들어요 ^^
문 열고 초아양 맞이하는데 이에 보철 했더군요
키도 크고..아담한 스타일은 아니였네요...외모도 귀욤상은 아니구
딱 대학생 무리중에 (키작은애,뚱뚱한애,안경낀애,키큰애) 중에 딱 키큰애 느낌
한국말을 마니 못해서 좀 아쉽지만 일단 샤워실로 고고~
잘 씻겨주더군요..크흐흐
날 춥다고 잠시 팔배개 해주면서 아주 잠시나마 교감후 키스로 시작...키스는 마니 적극적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안으면서 등을 좀 쓰다듬었는데 가려워 하면서 나름 느낌은 충만한 스타일인듯
제가 개인적으로 키스를 좋아하긴 해서...
처자 위에서 공격하고 제 소중이 빨아주는데....이빨이 없는듯 했네요. 나이도 어린 처자가 그런 스킬은 참...
역립을 좋아해서 제가 애무좀 하고 아래쪽 정탐 좀 했는데...나름 물이 좀 생길려구 해서 과감히 애무 시전
오호 처자 물 좋네요~
정상에서 삽입...처자 천천히 해달라는 말과 함께 합체~
방이 쌀쌀한만큼 안은 훨씬 뜨거운 느낌이더군요 킁 금방 쌀뻔 ㅜㅜ
정상위에서 처자에게 올라타달라고 부탁했는데...호오 스킬 좋네요
그리고 정상에서 마무리...느낌 좋았습니다.
확실히 어린 처자라 피부도 좋았구요. 귀염상은 아니고 약간 한국 스타일인데...흠 머랄까..암튼
피부도 하얗구 좋았구요.몸매는 가슴도 딱 적당한게 좋았구...체형은 보통? 정도라고 보면 될듯하네요.
슬림은 아닌 스타일
골드문은 언제나 내상이 없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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