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땡큐.. 비제휴이자 개인적으로 첫방문이었다. 일단 인증부터 할겸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 받는다.
윤정매님을 예약 후 위치를 물어보니 역시나 비제휴인 롤xx와 같은 건물이었다.
찾느라 헤맬일 없어서 절로 웃음이 빙그레 ~~
사실 땡큐는 예정에도 없던 업소였는데 조셉님의 후기를 보고 급달의 성격이 짙었다.
방문한지는 좀 되었으나 연말이란 특수성으로 바빠 지금에서야 집필을 ;;
윤정 (이벤트 제외) 마감
(21/167/46/B/흡연)
섹시하게이쁜얼굴에 육감적인몸매 매력적인 티마
FBTP로 나누진 않겠다.
와꾸는 이벤제외답게 어느 누가 봐도 내상은 없으리라. 나쁘지않다. 사람마다 취향제각각이지만 대체로 만족할거라 본다
몸매 또한 훌륭하다. 깔게없다. 가장 애매모호한 스탠~ 약통이라 보여지지만 내 기준 스탠에 가깝다.
뭣보다 현란한 색깔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진짜 멋있다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
꿀피부장착에 미드 또한 한손에 움켜쥘만한 앙증맞은 크기다. 꼭지 또한 선분홍빛에 시선떼기가 힘들었다.
가장 이상적인 167센치의 키. 완벽한 신체밸런스다.
상당히 중요요소인 티마를 느껴보기위해 대화타임을 가져본다.
아 ~~착하다. 배려깊다. 헤어스타일에 살짝 센캐이면 어떡하나 생각든게 무색할만큼 존나 착하다.
잘웃는다. 정말 많이 웃는다. 내가 존나 편한 인상인가보다.
웃는얼굴 침못뱉는다고 했던가. 한가득 미소를 품고 연신 웃어주는데 방안이 환해지는 느낌이었다.
몸의 대화를 가져보기로 했다. 기본인 키스부터.... 역시 예상대로였다.. 잘 받아준다.
맞담배불고 입냄새 전혀없었다. 끈적한 타액 교환후 내 손놀림은 점점 빨라진다..
언제 그랬냐는듯 서로를 바라보며 태초의 상태가 되었다.. 전광석화같은 허물벗기였다..
살포시 혀질 들어간다.. 반응은 생각만큼 크지않았다.. 속으로 혀질 수련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
옹달샘이 참으로 맑다. 본의아니게 청정수를 흠뻑 들이마셨다.. 이 맛에 키방다니는것 같다..
티마에서의 착함이 끝까지 유지되는 언니였다. 매너로 다가가니 황홀한 교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p.s 옥의티는 매트리스였다 ㅜ.ㅜ.
후기 잘 읽었습니다
매트리스 좋아보이는데요^^
좋은 언니 보셨군요 ^^
ㅎㅎ 뭐 그럭저럭이었습니다^^
역시 사마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메트리스가 별로인가여??,,,,
윤정 좋군요 추천!
추천합니다
킁킁킁킁킁큼킁 뚜둔 뚜둔 뚜뚠
하 흠뻑 취하고싶어지는 실사네요!ㅋㅋ
방문하고 싶은데 초객도 비제휴니 할인은 안되져??
노랑 갈색 보라가 적절히 섞인 ㅋ
그래도 잘달하셨나봅니당 축하드려요 ㅋ
사진보시면 매트리스 말안해도 아실겁니다;; 무릎팍이 ㅜ.ㅜ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
생글생글 잘 웃는 윤정이라고 ㅎㅎ
울 이쁜 윤정이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후기가 부실해서 윤정매님을 잘 포장못한게 아쉽네여 ㅠ
과찬이십니다 ㅠㅠ
몸매가 땡큐네요~
느낌상 즐달하신것 같습니다.
주말에 후기쓰시느라 고생하셔서 추천!!
확실히 주말에 후기쓰기는 힘드네여 ㅠㅠ 더구나 연말이라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