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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역 갈일이 있어서 볼일을 마치고..시간을 보니..11시 30분...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보니...수원역 집장촌으로 눈요기(?)나 할겸하여
걸음을 옮겼드랬죠....역시나 메인 스트리트(?)는 7만원...확실히 나름 와꾸나 몸매는 훌륭하네요..
하지만, 주머니가 가벼운 저는 그냥 메인길은 눈 요기만 하고..뒷골목(?)으로 들어섭니다..
역쉬나...여사님(?)들이 자리를 꿰차고 있으시더군요....
나름 괜찮고 금액이 맞으면(?) 싼맛에 물이나 빼고 갈까...하고 둘러보니..에효..ㅠㅠ
거기다가...역쉬나...중국인들 많네요..-_-;;;
그냥...가야되나..이러고 있는 찰나...시커먼 쪽문이 열리더니...왠 이모님이 3만원을 외칩니다...
호...물론..싼게 비지떡이지만, 나름 괜찮은 아가씨 넣어주겠다는..말에 혹하고...
돈을 지불하고 들어갑니다...ㅠㅠ
역쉬나...뭐...3만원이 그렇지만...그냥 그냥...간단간단히 삼각애무 잠시 시전하고..
콘 끼우고 BJ 좀 하다가 저보고 돌격(?)하라고 눕네요...-_-;;;
열시미 강강수월래~~~ 토끼인 저는 약 2~3분만에 게임오버..ㅠㅠ
금방 끝났다고 이모님(?) 좋아라 하네요..-_-;;;
얼굴이나 몸매...뭐..그냥 그냥??? 그냥...조건녀 만나기 위해..즐톡 돌리고...바람 맞고 맞히고..
하는것 보단..낫다란..생각이긴 한데..역시...짧은 플레이 시간은 아쉽긴 하네요..
뭐...그래도...싼맛(?)에 갈만 했다??
이러고 나면..한동안 내가 왜이랬지?? 하는 후회감(?)에 달림을 절제 할 수 있기에...
나름 스스로를 위로 해 봅니다..
7만원이요? 8만원이 아니라요? 제가 바보인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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