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스파건마가 아닌 일반건마 몇번 다녔는데 인천은 첨이네요~
이번에 원가권 막 신청했는데 아스님이 잘 봐주셨는지 당첨시켜주셔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연말을 잘 보내기 위해 즐달은 필수죠!
감사합니다. 아스님~^^
며칠전 화요일~
늦은 밤 1시 넘어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부천 ic에서 빠지는데 도로가 쓩쓩 뚫려서 금방 도착했네요.
건물로 올라가니 사장님인지 매니저님인지 모를 세분정도
계기도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스텝분의 소개를 받고 입장 ~
시설 깔끔하네요^^
헉 아쉽게도 탕에 물이 비어있네요. 탕돌인데 좀 아쉬운 부분ㅋㅋ
쓰윽쓰윽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휘적휘적 돌아다닙니다.
대신 발족욕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받아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패쑤~
샤워 후다닥 씻고 바로 옆에 캔하나 집어들고 꿀꺽꿀꺽꿀새벽인데도손님이 꽤 있네요. 손님이 많은 곳은 다 이유가 있다던데..
그 이유를 알고자 방으로 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빨간 조명 아래 누워있느니 잠시 뒤에 똑똑과 함께께드르륵 드르륵 하고 구르마 소리가 들려옵니다 응?
관리사님이시네요??!!
오 찜기!!! 정말 오랜만에 찜 마사지를 해준다니 좋네요 ㅋㅋ
한 10년 전에 찜마사지 핸플에서 받은 기억이 나는데...
납작 업드려서 바로 몸을 맡깁니다
찜으로 등짝이랑 팔 할거 없이 다 걸치니 몸이 푸르르 그냥 녹네요요그리고 주물주물 마사지 받는데 피로가 그냥...으미 좋은것
서샘 마사지 실력도 좋구요
손님들 쥬니어를 하도 잘 서게 만들어서 서샘이라고 부른답니다 ㅋㅋ마사지 받는 동안 호구조사며 이것저것 편하게 얘기하며 이끌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어느새 1시간이 되자 유리 매니저님 입장~
사실 누가 좋은지 몰라서 아무말 안하고 받았는데
쭉쭉빵빵 한눈에 봐도 피부좋은 매니저님이네요.
오자마자 현란한 말쏨시와 함께 스킬구사
주니어를 함껏 웅켜물고 위아래 피스톤질을 하듯 왕복운동합니다. 탄력있는 가슴 조물조물하면서 받자 자꾸 흥분이 되네요.
가슴 한번만 입에를 요구합니다 안된다네요 ㅋㅋㅋㅋ
또 요구합니다. 안된다네요 ㅋㅋ 그럼 뽀뽀만 한번만 하자고 합니다.안된다네요 그러다 불쌍해 보였는지 오빠 여긴 역립하는곳 아냐
아니 스파건마법에 규정이라도 있나
딱 한번 해주네요 ㅋㅋㅋㅋ 그걸로 만족하고 다시 집중
꼭지랑 가슴쪽 손길을 해주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속으로 스고이스고이가 연발로 나옵니다.
입싸 돼?
응~ 나올거 같으면 말해~
지금이야!!!
한방울도 남김없이 받아주는 유리
넌 최고였어!
피부랑 바디 스킬 다 맘에 드는 매니저였습니다.
탕에 물만 담엔 채워주세요~
입사 받아 보고 싶은 밤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시원한 입사 마무리~~!!
즐달 축하 드립니다~~
스파의 암묵적인 룰이라고나 할까요?
역립이 힘들다는거죠.
자주 보시고 친해지면 모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명이 좋은 이유가 있는거겠죠.
암튼 그래도 굳건하게 유리의 매력적인 가슴을 한번 빨아 보셨으니 즐달하셨습니다.ㅋ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