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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맨티스트 입니다.
얼마전 오랜만에 수원에 들러 후배 만나서
밥을먹고 후배는 나이트에서 꼬신 장기녀 만난다고
했으나 장기녀가 오늘 그날이라고 해서
둘이 의기투합하여 수원역 집장촌으로 향합니다
예전에 몇번 와보긴 했지만 실로 오랜만에 가는
수원역 집창촌이라 기분이 새롭습니다.
일찍 방문한탓도 있지만 불켜진 집이 몇군데 없네요
한 15군데정도
여기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서서히 저물어 가나봅니다.
다방골목도 여러개 있고 다음엔 다방도 가보고 싶습니다.
중국여자들이 많다는데....
여기온 목적이 빡촌체험이니 일단 다방은 패쓰하고
한곳 정해 들어갑니다.
실내가 너무 어둡고 냄새가 많아 나네요.
그 무슨 쾌쾌한 냄새... 특유의 냄새.... 킁킁
샤워시설도 없고 그냥 물수건으로 쓱쓱~
오피. 핸플. 휴게의 샤워시설에 익숙한
저로서는 약간 거부감이.....
삼각애무후 여상. 그리고 정상위로 하다 찍~~~~
런님타임이 15분이라고 하더군요.
가격대비 휴게나 핸플보다 뭐~ 메리트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물수건으로 쓱쓱 닦는다는게....ㅜㅜ
전 깨끗하고 깔끔한 남자이기에
샤워시설이 있는 업소가 좋습니다.
가성비 대비 만족도는 떨어지나 언니가
이뻐 그나마 만족했네요.
돈은 후배가 쏘았습니다. 난 꽁떡~~~ ㅎㅎㅎ

짤 영상은 인증 인가요?ㅎㅎ
자세가 좋네요 잘봤습니다
고생하셨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ㅎㅎㅎ
추천드려요..
여긴 여관바리가 아니고 수원역 집칭촌입니다
후배가 쏜다길래 무작정 따라갔어요
비용대비 가성비는 최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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