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갑자기 급 마려워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몇가지 질문 하시고는 바로 성은이 예약 잡아주시네요.
도착해서 실장님 미팅 짧게 하고 안내 받은 곳으로 입성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웃으면서 반겨주는 성은이 매력적이었네요.
쇼파에 앉아서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딱 샤워하고 침대에서 만납니다.
애무는 일단 굉장히 조심스럽고 천천히 꼼꼼하게 진행해줬습니다.
제가 숙취가 심하면 풀발기가 잘 안되는데 성은이가 열심히 으차으차 해줬네요.
이제 자세를 바꿔 제가 물빨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빨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성은이 반응과 함께 너무 흥분됐었네요.
너무 흥분 된 상태라 빨리 콘돔 줘봐 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그리고는 강강강강강 했습니다. 오로지 머릿속엔 싸고싶다 생각 뿐..ㅋㅋㅋ
시원하게 마무리 후 성은이가 정성스럽게 뒷처리 해주네요.
몸매도 딱 적당하고 정말 잘빠진 성은이 지금도 꼴릿하네요.
조만간 재접할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