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힐링스파에 훌륭한 쌤과 언니들이
확실하게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인상좋고 친절하신 실장님..
오늘 접견한 조합은 송쌤과
혜리입니다.
맞춤형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송쌤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어봐 주시는
송쌤의 질문에 목과 허리라고
확고하게 답하고 엎드려 봅니다.
여기 오는 손님들은 강한 마사지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는 송쌤~
그런데 늘 강하게 하긴 어렵다고
말씀하시네요.
아무래도 강강강~은 마사지쌤의 몸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 그렇겠죠..
그렇지만 저도 강한 압을 원하는 상황이라
팔꿈치나 발을 사용하셔도 좋으니
잘 풀리면 좋겠다고 말씀드려봅니다.
송쌤은 제 기대에 부응하듯
정말 좋은 마사지로 제게 보답하시네요.
보통 손님들이 밟는 거를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는데 사실 저는 시원하기만 하면
뭘 해도 괜찮다는 주의라서 ㅎㅎㅎ
제 기대에 부응하듯 송쌤은 상당히
효율적이고 좋은 마사지를 구사하시네요.
손가락으로 섬세하게 풀어놓고
팔꿈치로 강하게 들어오는데
상당히 시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밟는 서비스까지
진행하면서 전체적인 균형을
잘 맞추어 갑니다.
대화에 대한 응대도 좋습니다.
스스로 이끌어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 대화에 좋은 호응을 보입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운 후에도
머리와 목 부위의 마사지와
상체 비틀기 등이 이어집니다.
제 머리모양이 좋다는 칭찬도
하실 만큼 보는 눈도 있으시네요.. ㅎㅎ
끝으로 전립선 마사지가 이어집니다.
알부분을 훑은 후 기둥 부분을
손으로 쭉쭉 훑어나가는데
발사에 가까운 느낌보다는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템포조절의 귀재 - 귀여운 혜리~
A양과 혜리가 출근을 했는데
실장님의 추천이 워낙 비슷해서
A양을 볼까도 잠시 생각했으나
장기간 평이 좋았던 혜리로 낙찰합니다.
사실 초반에는 실장님이 A양을 조금 더
추천하시는 듯한 느낌도 받았으나
누가 더 귀엽냐는 제 질문에
혜리가 귀여운 거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혜리로 결정했습니다.
혜리의 첫인상은 귀엽습니다.
갈색의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만들어서
내린 스타일이 어리고 귀여워 보입니다.
크지 않은 키에 슬림한 스타일이고
말하는 것도 착하고 귀여운 느낌이네요.
요런 정도의 체형입니다.


T에 올라와 찌찌립을 진행한 후
아래로 내려가면서 복부를 혀로 훑고
주요부위로 내려가는 연결동작이
참 기분 좋습니다.
비제이와 알까시가 한참 진행되는데
느낌있게 잘 합니다.
그러고 나서 제 왼쪽으로 이동해서
자신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 편하게
해준 후 다시 비제이를 진행합니다.
서비스가 참 충실하네요.
드디어 핸플과 함께 찌찌립 병행..
저는 혜리의 머리, 등, 엉덩이, 손을
번갈아 만지면서 기분좋은 느낌을
만끽하고 혜리는 묘한 숨소리를
내면서 제 느낌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잠시 찌찌립을 멈추고 고개를 들 때
만져보는 혜리의 보드라운 가슴..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
다시 반대쪽 찌찌립을 진행하고..
손이 워낙 제 그곳을 잘 만져서
금새 절정에 이릅니다.
제가 약간 신음소리를 내며
그녀의 손을 제지해 봅니다.
저보고 아프냐고 물어봐주는 혜리..
아니라고 너무 좋다고 답해주자
혜리가 손을 아래로 내려 알을 만져줍니다.
보통의 언니라면 계속 핸플을 해서
바로 발사를 시킬텐데
혜리는 제가 완급조절을 원했던 것을
정확하게 짚어내는군요.
알을 좀 만지다 다시 기둥으로 올라올 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알을 자극하는 혜리~
묘하게도 기분이 너무 좋고 사랑받는
느낌이 듭니다.
알을 만져주는데 기둥은 계속해서
하늘을 뚫을 듯 치솟아 있습니다.
동시에 찌찌립은 계속 진행되고..
그런데 갑자기 알람이 울리네요..
혜리가 5분을 추가하는 듯 합니다.
그러더니 전혀 서두르는 기색없이
서서히 핸플에 들어갑니다.
저는 이미 5분 전에 절정에 근접한
상태로 좋은 기분을 쭉 유지해왔기에
쉽게 절정에 도달합니다.
입싸로 마무리하려는 혜리에게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하고
오래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황..
제 기대에 부응하듯 혜리의 손은
계~속 제 그곳을 만져줍니다.
평소와 달리 발사가 오랜 시간에 걸쳐
엄청난 양으로 이루어집니다.
제 상체 여기저기까지 튀는데
혜리도 상당히 뿌듯해 하면서
손을 멈추지 않습니다.
제가 중간에 발사의 기운을 느껴
한번 제지한 이후 이루어진 5분에 걸친
완급조절 능력을 칭찬했더니
혜리가 무척 좋아하면서 라면 2개먹고
가라고 말해주네요~
제가 워낙 젠틀하고 말도 잘하고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저보고 예능쪽에 종사하냐고 예사롭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혜리~
그래서 깜짝 놀라 그냥 평범한 직장에
다닌다고 말해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힐링스파에 좋은 언니가 워낙 많긴 하지만
저는 귀엽고 특별한 서비스를 구사한 혜리를
또봐야 할 거 같습니다.
참 기분 좋은 즐달이었습니다~~ ^^
짤은 업어온 혜리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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