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니까 그저께네요... 금욜 저녁에 구로에서 친구랑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언제나 그렇듯이 자연스레 유흥 얘기가 나왔고, 다양한 토론(?)끝에 구로힐링 스파로 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사전 ㅇㅖ약없이 방문했는데도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대기 거의 없이 바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관리사분께서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시니 술기운도 풀리고 나른해지네요..
그 즈음..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흥분감이 점점 고조되면서 잠이 싹 달아나더군요..
그렇게 풀발된 상태에서 가을언니가 들어오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정말 스킬이 남다르네요
혀로 앞판 풍차돌리듯 애무하며, bj 느낌이 진짜 뽑힐것 같은(?)ㅋ 그런 느낌이 듭니다.
ㅅㄱ도 상당하고, 제가 헤어스타일 단발은 그렇게 선호하진 않는데... 잘 어울리시더라구요.(드래곤볼 18호 머리임.)
와꾸에 몸매에 스킬에 어느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다 만족했고,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바로 ㅈㅈ ㄷㄷㄷ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끝나고 이모님께서 해주시는 짜파게티 한그릇 하고 마무리^^
연말이 가기전에 한번쯤 더 방문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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