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시국에 홍콩 여행 갔다와서 겪은 썰하나 올립니다.
홍콩 검색하면 각종 안마 마사지 야시장에 서있는 아가씨들, 아니면 정말 유명한 후지빌딩 등이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검색하고 가서 첫날부터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가서 구경했는데 아가씨들 영 별로 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미프에서 알게 된 여자가 일한다고 주소를 보내줘서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시스템은 후지빌딩과 같습니다. 각 방마다 뭐가 되는지 안되있는지 써있구요~ 물론 중국어라 모르는게 대부분이었습니다.
welcome표지판 이면 노크하고 확인한 다음에 쇼부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조덕역 A출구 나와서 오른쪽에 바로 Watson이 있고 그위로 2,3층이 헬스클럽입니다.
헬스장 입구로 들어가서 문앞까지 가면 오른편에 엘리베이터가 있구요~
제 경험상 4~6층까지는 전부 다 그런방입니다. 한층에 7개인가 방이 있는거 같았구요~
홍콩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한지 방에 들어가서 cctv보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오더군요~
각 방마다 다 다르고 취향이 다르니 고르시면 되구요~ 전 마사지도 하고 sex로 마무리되는 아가씨 만나서 시원하게 했어요~~
한시간 정도에 7만5천원 정도구요~ 후지빌딩까지 못가면 가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던역쪽에 떡방 몇군데 있었는데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ㅠ
중국 300, 홍콩 350, 러시아 400 이렇게 써있고..
안에 시설은 정말 열악했는데 언니는 괜찮았다는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노크하고 기다렸다가 얼굴몸매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방 가면 되는곳 ㅋ 가볼만 합니다
지하철역 나오자마자 바로 옆이라 지도 없어도 찾기는 쉬울거에요
악... 언니 포함해서 7.5만원이요????
ㅜㅜ 괜히... 템플야시장 근처만 뱅뱅 돌다가 길거리 언니들 물어보니 엄청 비싸게 부르던데..
홍콩 물가로 치면 비싸진 않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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