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고 외로운 계절인듯합니다.ㅠㅠ
뭐 그럼 어떻습니까!!!
쏠로여서 행복합니다 라고 자기 합리화?를 시킨후 ㅋ
마사지나 받을겸 사이트 뒤적이다가 강남쪽에 평좋은 다원으로 달려봅니다
카운터에서 결제를 마치고 사우나를 하고 나와 바로 안내를 받았네요
일단 업장 규모도 크고 쾌적하고 직원들의 밝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룸으로 안내를 받았고
잠시후 현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키도 어느정도 있으시고 관리가 잘된 30 초중이셨어요
정말 너무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핑거압이 예술입니다 ㅎㅎ
살살 누르는것같은데 뼈끝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정도니까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마사지에 넋을 놓고 있었는데
전립선 시간 되서야 정신줄 챙겼네요 ㅋㅋㅋ
육봉주변을 아주 기분 묘하게 만져주시는데 이것또한 일품이었습니다.
현 관리사님 지명 많으실것같다고 하니ㅣ 요즘 많아졌다고 하시는데
지명 많은데는 다 이유가 있는듯^^;;
그리고 접견했던 언니는
소원

< 소원 프로필 >
이름 : 소원
나이 : 22살
키 : 158
가슴 : B
근무타임 : 주간
매력 : 눈웃음 귀여운매력 애교작살
"안녕하세요 오빠"
코맹맹이 소리와 함께 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착착 앵기는 목소리
남자 혼을 정신없이 빼놓을만한 볼륨감있는 B컵 슴가까지 ..
와꾸도 오피기준에서 +2~3정도는 거뜬히 받을만한 사이즈네요
체구는 작은데 볼륨감이있어서일까요?
몸매 라인을 보고있는데.. 굉장히 꼴렸습니다.
서비스 타임 내내 소원의 애교에
정말 입이 귀에 걸리는줄.. 너무 사랑스러운 처자였어요
BJ스킬도 좋고 무엇보다 애무시간이 길어서
상당히 만족 했습니다 .
마무리 후에도 청룡으로 2분정도 남은 한방울까지 빼주는데
두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ㅋ
다음을 기약한뒤 에스코트 받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배웅해줄때
그 작은 체구로 옆에 딱 달라붙어서 앵기는데 정말 사랑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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