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여탑과 업소에 누가 되지 않게 매너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ㅡㅡㅡ
요즘 슈가에 NF가 종종 보이는데, 예약 압박이 심합니다.
이 친구도 한달 정도 된거 같은데 그동안 예약을 계속 실패 하다가, 오늘 예약이 되어 보았네요.
예압이 심하다보니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오늘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준비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만나러 이동 하였습니다.
★ 첫느낌
처음 모습은 업소끼가 보이지 않는 민삘 느낌입니다.
어려보이고 동네 동생같은 모습이네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업계 경력은 있는 편이네요.
몇마디 나누면서 친해지고 나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휴우...
괜찮은 매니저들 업계 떠나게 만드는 진상들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쯧쯧..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양치를 하러 이동 합니다.
★ 스타일
처음부터 강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역시 교감을 쌓으면 쌓을 수록 좋은 매니저 인 것 같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하고, 품에 자주 안겨옵니다.
폼에 쏙 안겨오는 슬림한 몸매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은 안했기 때문에 가슴은 작은 편입니다. A컵. 가슴매니아 분들은 참고 하세요.
피부가 무척이나 보드랍고 부드러운게 기억에 남네요.
강성족 보다는 교감을 쌓는 마인드족 분들이 어울릴 것 같으니 이 역시 참고하세요.
★ 추천 : 민삘, 슬림, 노타투, 슬림매니아
★ 비추천 : 강성 서비즈족, 하드족, 거유매니아
얼굴 ★★★★★★★★★☆
몸매 ★★★★★★★★★☆
마인드 ★★★★★★★★★☆
총평 ★★★★★★★★★☆
재 접견도 ★★★★★★★★★★
후기는 주관에 따라 작성 되기에, 제 눈에는 이뻐도 다른분 눈에는 덜 이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여탑 ONLY
잘 쓰셨다니 다행이네요.
네 정말 연애하는 기분있어요. ㅋㅋㅋ
아 10년만 젊었어도
정말 오랜만에 저랑 잘맞는 매니저를 찾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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