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사 선배가 좋은데 있다고 같이 가자네요 ㅎ
술도 한잔 하고 생각도 나고 해서 선배 따라 갔습니다.
시우상무 이라네요
첨 들어가서 긴장반 설램반 ㅎㅎ 고민고민합니다.
전 누구를 선택할 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시우상무님께 물어봤죠 누가 좋을까. 어떤 스타일 좋아 하냐고 하시네여?
어리고 잘 노는 아가씨 초이스해달라고 했습니다.
언니가 들어왔네요 미나라고 했습니다.
외모는 제가 정말 원하는 스타일?
딱 20대초반 느낌 아가씨에 몸매도 좋아서 놀기 좋아 보였습니다.
룸에서는 애인 모드? 수위가 마음에 들었네요.
너무 행복한 룸을 보내고 방으로 고고.
옷 입었을때는 몰랐는데 가슴이 좀 크네요. C 정도?
너무 탐스러워서 빨리 하고싶더라고요
빨리 들어가서 그녀를 탐하네요.
무한애무. 안될것 같아서 제가 멈췄습니다. 제가 리드하기 시작했고 미나씨도 슬슬
달아 오르는 것 같더라고요 흥건 했던갓 같아요 ㅎ
역시 20대 아가씨라 그런가 거기가 쫍아서 쪼임이 좋았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미나씨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왔네여 ㅎ
또가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콩고물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