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세넘이서.. 막창굽고 소주 털다가..
필받아서 아이콘에 입성.
전화해둔 하나실장이 마중나왓음..
간단하게 인사하고, 시스템 설명 듣고
좋아하는 취향들 이야기하고...
언니들 초이스 시작..이쁜이들 대량으로 조 나뉘어서 들어왓음
흠.. 맘에 있는 가스나들이 있는뎅... 잘 모르겠음.. 잘노는진..
하나실장에게 물어봐서.. 맘에 드는 언냐들 마인드 물어보고,,
추천하길레 초이스
방이 시작되고 좀 숫기 적은 편이라서 빼는 편인뎅..
헐 이 언냐들이 먼저 적극적으로 달려듬 ㅋㅋㅋ
내가 즐기러 온건지 언냐들이 온건지 ㅋㅋㅋ 모르겠음 ㅋㅋㅋ
언냐들이 시간을 정해놓고 돌아가면서 들어오는데
한명도 안빼고 다 잘 노네요
나중에 친구들이 제 팟언니들 잘 골랐다고
졸라부러워했어요 ㅋㅋㅋㅋ
나았다고 졸라 부러워함. ㅋㅋㅋ
그러게 원하는언니 추천받아서 고르지 괜히 고집부려서 ㅋㅋㅋㅋ
또 갔을때 그 언냐들 또 봣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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