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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대다가 잠도안오고해서 할일이너무없어서 떡이나 치자하고 요즘 자주가는곳
벤츠에 예약후 찾아갔습니다.
딱히 지명은 안해서 추천해주신 언니방으로 들어가서 보게되었습니다
오오 일단 사이즈 죽이는 언니 이름은 효진이라고 합니다
사이즈좋구요 나이도 슴세살 영계에 얼굴도 이쁘니 맘에안들것없이 좋았습니다
즐떡을위해 저도 좋은인상으로 인사해주며
그렇게 탈의한후 샤워하고 나와 누워서 제위로 올라와서 작은입으로 쪽쪽쪽 혀를내밀어주면서
느낌있고 끈적하게 애무를 정성스레 해주는게 보입니다 오기를너무잘했네요 흐흐
나도너무하고싶어서 효진이씨 눕혀 역립시도 저도애무하나는 끝내주게잘하거든요
마인드가 정말좋네요
그래서 두번쨰로 좋아하는가슴을 해주며 천천히 내려와 제일 좋아하는 여자중요부위쪽을 제대로
빨아줍니다 물이 점점 나오는게 흥분을 많이 한거같네요 ..저도 흥분을 많이 한 상태라 꽂꽂이
서있는상태였구요 그렇게 흥분한 저희 둘은 콘돔을 껴주면서 여상위로 천천히 달리다가
저는 뒤로 하는걸 즐겨하는스타일이라 뒤로 얼마정도하니까 바로 신호오네요 ~~~~
그대로 깊게박으면서 쭈욱 쌋습니다.
효진이언니 한번 뵈는것도 즐달의 길이 아닐까~
취향은 다들 다르겠지만 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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