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벤츠에 2번째 방문을 했고
방문했던 느낌을 사실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미나가 저를 기다리고있다며 적극 추천하네요ㅋㅋ
진짜일수도있고 거짓일수도 있지만 그 말에 기분은 좋아지네요
그래서 미나가 있는방으로 갑니다
문이 열리면서 보이는 오목조목한 이쁜 와꾸와
절 바라보는 땡그란 눈 만족에 가까운 미나입니다
웃는 모습 또한 이뻐보입니다
몸매도 정말 탐스럽게 잘빠졌고
가슴도 큰게
그냥 한눈에 봐도 떡감 좋게생겼구나~이런생각뿐~ㅋ
대화를 해보았는데
진짜 밖에서 봤음 정말 계속 쳐다봤을법하게
이쁘게 생긴 언니더군요
자연스럽게 터치도 가능하며
마인드도 좋으면서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연애에 돌입하며
먼저 립을 시도해주는데
bj를 해줄때에도 잘빨아주고
역립을 할때에는 가슴만 만지고 빨았을뿐인데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봉지또한 깨끗하며 냄새하나 없는 천연 봉지에
물또한 1급수처럼 깨끗한물이 쏟아지네요
cd장착하고 드디어 연애시작
언니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고 슬슬 반응 올때쯤
자세를 바꾸고 특히 뒷치기할때 언니의
엉덩이를 보니 정말 복숭아가 이쁩니다
그리고 뒷치기시에 언니의 쪼임이 강력해지니 조심하시길
그렇게 저의 올챙이들을 다 꺼낸후 서로 기진맥진상태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포옹과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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