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그저께 봤지만
또 생각이 나서 은우를 보기 위해
애플에 예약을 했네요
불과 이틀만의 재접이네요ㅎㅎ
그런데도 은우를 보러 가는 시간은
너무도 즐겁기만 하네요
그렇게 도착한 애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은우를 기다리네요
❤은우의 외모와 몸매❤
제 후기를 보신분들은
더이상 말을 하지 않아도
은우가 어떤 외모를 갖고 있는지
다들 짐작하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래도 은우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는게 맞겠죠 ㅎㅎ
은우는 일단 초롱초롱한 눈동자와
하얀 피부가 너무도 이쁜 아이랍니다
저는 선하고 이쁜 눈동자를 보고 싶어서
은우를 찾는지도 모르겠네요
은우가 이쁜 외모때문에 도도하고
까칠할거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랍니다
은우는 너무나도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랍니다
물론 은우의 외면의 아름다움에
반한것도 맞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에 반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저께 봤을때도 넘어졌다며
몸 여기저기에 멍 투성이었는데
오늘은 멍도 많이 가셨네요
❤은우의 티마인드❤
은우 : 오빠..나 어제 친구집에서 자고
출근해서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아이라인만 그리고 나왔어ㅎㅎ
젓깔 : 은우야..너는 화장 안해도 이뻐
은우 : 오빠..근데 헬멧은 모야?
젓깔 : 어..오전에 오토바이 수리했는데
생각보다 늦어져서 여기 도착하자마자
헬멧 쓴채로 들어왔어
은우 : 누가 보면 음식 배달하러
온지 알겠다 ㅎㅎ
은우는 웃음이 많은 아이인데요
사소한 얘기에도 은우만의 독특한
웃음소리를 들을때면
웃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성격자체가 워낙 긍정적인 아이라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렇게 은우의 좋은 에너지를
오늘도 받아가네요
은우를 못보신 분들은 있어도
은우를 한번이라도 보신 분들은
은우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계속 찾게 되는 아이라고 생각되네요
❤은우의 피마인드❤
은우와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순삭되는거 같네요
오늘도 몇마디 나누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20분도 채 남질 않았네요
은우와 함께 있을때면
바라만보고 있어도 너무 즐거운데요
은우의 매끄럽고 탄력있는 바디를
터치한번 안하는건
은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
뜨거운 딥키스까지 하며
은우의 아름답고 탄력있는
바디를 만지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네요
시간의 흐름이 야속하긴 하지만
오늘도 이렇게 은우와 아쉬운
작별을 해야하지만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줄
은우를 생각하며 오늘도 티를 나섰네요^^
슬림처자이네요..굿.
후기 잘 읽었습니다
다리가 이쁜 친구네요^^
젓깔님의 최애 매니저중 한명이라니
더욱 보고싶어지는데요.
긴머리의 환상이 있어서요.
저 머리에 코를 박고 킁킁 냄새맡고 싶습니다.
저 변태아닙니다. ㅎㅎㅎ
은우 많이촣아하는거 후기에서 보이네요.
이쁜 사랑하세요.^^
은우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고 물론 매너는 기본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보실거라면 은우는 강추드리고 싶은 아이네요 ^^
애플언니들 예전부터 좋은언니들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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