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친구랑 저랑 둘이 갔는데
최사장님 앞에서 마중나와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저는 7시 반 넘어서 8시 직전에 갔는데...
언니들 30명 가까이는 본 것 같습니다.
누구를 고를까 고민하다가..
제 눈에 들어온 귀염상의 여자애.
저의 경험에 의하면 순진하니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얼굴의 애가
밤에는 더 죽여주더군요.
그래서 그 아이로 딱 지명했는데 최사장님도 추천해주었고요
친구는 고르다가 최사장님이 몇번 걔는 마인드 안돼서 놀면 분명 후회한다고
다시 고르시라고 몇명 더 추천해주길래 그 애들중에 골랐습니다.
룸에서 하드하게 아주 잘놀아줍니다
제 친구놈이 워낙 잘 노는애라 얘랑 가며 진짜 재밌게 노는데
그날도 룸에서도 아주 즐겁게 넷이서 나이트 온 것 처럼 놀았습니다.
제 선택은 역시나 였습니다. 흐흐
김태리 닮은 그애,
전반적으로 애들 수질도 가격대비 괜찮았고,
일단 최사장님 추천인 애들인지라 마인드는 진짜 좋았습니다.
기가막히고 코기막히는 경험이엇음..ㅎㅎ
최사장님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꾸뻑^^
김추성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