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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10윤아...여운을 남기고 다음만남을 기약

    업소명
    강남 아르망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흠.. 머랄까..윤아의 매력에 한번 발을 담그고
    좀 처럼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윤아라는 아이를 소개할려고 하는데.. 좀 조심스럽네여..
    예약압박으로.. 제가 못볼까바..
    섹시하면서 귀엽고.. 슬림하면서..
    세상은 참 불공평하죠..
    노크를 하자... 문이 열리네여~~
    그녀가.. 절 반겨주네여..~~ 첫눈에.. 빠져버렸죠.~~~~
    조심스럽게.. 문을 닫고.. 그녀의 옆에가서 앉아서.. 스캔합니다..
    손을 잡고.. 성격급한 저는.. 탈의를...
    살짝 저를 쳐다보는 윤아를 보니.. 왜그러니 부끄럽게..
    슬슬 준비해야지..윤아도 옷을 벗는데.. 이런 젠장..
    살짝 봤을뿐인데.. 꼴릿해브럿다.....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닦는척 하고.. 거기를 가리고..
    침대에서.. 같이.. 사랑의 꽃을 피우는데....
    살며시.. 몸을 맡기는데.. 아니.. 가벼운 뽀뽀를 시작으로
    꼭지를 살짝 먹어주더니 아랫도리의 그곳을 야릇하게 애무해주는데
    이미 내손은 그녀의 가슴에..
    삽입후.. 살며시 움직이며.. 내입술은 그녀의 이쁜가슴에..
    그렇게 몇번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그녀의 속살이 너무 날 흥분하게 한다..
    쌀듯한 예감이 들자.. 자세 바꾸고.. 진득하게 그녀를 탐해본다..
    꽃잎에 입을 대고 할짝할짝...... 원래.. 꽃잎 애무를 잘 안하는 스탈인데..
    애는 먼지 모르게 끌린다..사랑스럽다고 해야하나..
    뭔가를 더 해줘야 될꺼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게.. 조금씩.. 몸이 휘는 그녀를 보니..
    다시 삽입~~~쪼임이 장난아닌걸.... 따뜻한 온기에...
    점점 .. 그곳의 핏줄이 터질듯한 .. 느낌이 오자...아..~~ 발사 해버렸다...
    그렇게.. 그녀와 시간을.... 여운을 남기고 방을 나왔다…

    댓글1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12.15 11:59:27
    오 즐달하셨군요. +10의 그녀는 오호리2님께 양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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