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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를 지금 쓰게 되어서 죄송 합니다
사진 잡업을 하고 크기 줄였는 무엇때문인지 깨지고 ㅜㅜ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했어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더 걸렸습니다
아 그리고 많은 분들이 조회해주시고 추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시작 합니다
5일차
저는 어제 독수공방하여 아주 꿀잠을 잤내여
그래 가끔 하루 정도는 쉬어야 하지 자책하며 일어났어요 룸메 파트너 갔나 봤더니 신발이 없더라고요
후배도 일어나 어제 좋았냐 물어보니? 나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조그만해서 쪼임이 좋았다고 ㅋㅋ 자랑질을
모두다 모여서 어제 파트너를 어땠어 물어 봤는데
어허 이런 후배들 별로 였나 봅니다 한 후배 담배 피는년 파트너애가 너무 기계적 이였는지 많이 별로였다 하고
한 후배는 롱인데 1번하고 낼 학교 가야 한다고 3시에 간다고 해서 가라했는데 롱비용 달라고 해서 서로 실강이하다가
돈 줘서 보냈다고 왜 1뿐이 못했는데 롱 비용을 주다니 ㅜㅜ 제 후밴 너무 착합니다 저 같음 얄짤 없습니다
그래서 후배들은 형은 어제의 선택이 옳았다고 얘기 해줍니다 형도 그 미친년 데리고 왔으면 100% 내상이라고 그러면서 위로를 해줍니다
아침 10시 마사지를 예약해서 가기전에 해장을 하러 갑니다
오늘은 한식좀 먹자고 했는데 이런 한국 식당들은 거진 10시 에서 10시 30분 오픈이 많내여 다들 오픈도 않하내여 ㅜㅜ
그래서 어제 먹은 쌀국수 집으로 갑니다



어제랑 다른 메뉴를 시켰는데 조금 매콤 합니다 극물은 역시 끝내 줍니다 곱창이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건 양이 대용량
해장을 하고 몸의 피로를 풀러 갑니다


오늘은 새로운 안내 데스크 언니가 저희를 반겨 줍니다 조금 귀여운 상이군요 한국말도 수준급



오늘은 스톤 마사지 했는데 오우 진짜 굿굿 입니다

올해 한시적으로 오전 12시 이전 고객 D/C 합니다 할인된 가격이라 금액도 부담 없어요
진짜 아일라스파 때문에 하노이 또 가구 싶음
마사지를 받으니 벌써 점심시간 오늘은 쓰시 입니다
서호 쪽에 있는 도코로유타카


뭐 나름 깔끔 하고 그렇습니다 스시 집이야 다 거기서 거기 니까요
런치 세트 메뉴 시켰는데도 조금 가격대가 있음

아이고 가격이 팀호안 급입니다 저금액이면 팀호안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점심을 먹고 어제 굿밤을 즐기지 못한 후배 2은 VIP 마사지 간다고 합니다
저도 갈려고 했지만, 마지막밤을 불태워야 하니까 자중 합니다
저 대단한 체력들 저도 저 나이 아니 2년만 젊었어요 같이 갈텐데 ㅜㅜ 이젠 넘넘 힘들어요 나에겐 밤이 있으니
저는 다른 후배와 노스 짝퉁 매장 가서 언더아마 나시 구매하러 갔습니다 운동할때 입을려구 후배도 운동때 입는다고 같이 갔어요

구매후 숙소로 와서 잠깐 쉬기로 합니다 내일 떠나는 날이니 짐도 이제 슬슬 정리도 해야 하고
짐 정리를 하면서 잠깐 쉬고 있는데
VIP 안마를 갔다온 후배 둘이 끝나고 숙소로 왔다고 연락 옵니다
후배들 말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데 우선 제가 가보지는 않았으니 , 후배들 말을 빌려서 한줄 적자면
후배 A급 아니지만 열심히해서 5점 만점에 4점 시설은 조금 옛날것 노후화 아이들은 젊은애들 같은데 눈가에 주름이 조금 있다고 하내여
ㅋㅋ 등세신 살짝 있고 핸플 입싸 입니다


후배 하나는 A 코스 한 후배는 D 코스 D코스 2:1 입니다 허리 아퍼서 도수 치료까지 하는 후배 2:1 코스를 하다니 대단한 친구 입니다 ㅋㅋ
D코스 하고온 후배의 말로는 2:1 들어올때 이쪽 선배인 아이가 지시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여 ㅋㅋ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오늘 어딜 갈것인지 논의를 하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 요즘 박카스 신생 KTV가 수량이 많고 수질이 좋다는 수질이
후기들을 입수후 그곳으로 가기로 만장일치로 박카스 당첨 원래 어제 가려 했지만 실장님이 연락이 너무 늦게 오셔서 패스 했었습니다
그것보다 양주 가지고 가면 100달러 추가 요금이 붙는게 있어서 않갔는데 어차피 양주도 이제 다먹었으니까
그리고 하노이는 보도 시스템이라 전 저의 저번 파트너를 불러서 가기로 마지막날 내상 일수 없으니
후배들도 마인드 좋은애가 최고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합니다 박카스 실장님에게도 그렇게 이야기 하니 상관없다 하고요
하지만 저의 파트너 였던 아이가 지금 고향이라 올라 오는데 시간좀 걸린다 하내여 뭐! 상관없죠 늦게 와도 밤이 중요 한거니
저번에 후배 파트너 친구도 불러 달라고 했지만, 못온다고 ㅜㅜ 아쉽네 그래서 제가 또 없냐고 했더니 있다고

이 이친구 어떠냐고 저의 파트너가 물어 보내여 후배도 사진 보고 섹기 있어 보여서 OK 하지만 ㅜㅜ
얼마 있다가 이친구 오늘 않된다고 연락이 옵니다 ㅜㅜ 후배 운이 없내여
잠깐 휴식을 마치고 어느덧 저녁이 다가 옵니다
이제 하노이도 점점 날이 선선해 집니다 하노이는 너무 덥지 않아서 좋습니다 저희가 갔을때 아마도 한국의
초가을 날씨와 비슷한것 같았습니다 저녁때는 선선하게 살살 바람좀 불고 그랬어요
박카스 KTV 가기전에 마지막 만찬을 즐기러 이동 합니다


꽌안응온 베트남식 레스트랑 입니다 지점이 몇개 있는데 저의 숙소에세 가장 가까운곳으로 갔어요


음식이 아주 맛있었어여 매장도 엄청 넓고 직원도 엄청 많습니다 단점으로 의자가 조금 불편하내여 예약 하여야만 좋은 테이블 줍니다
그래도 밥 먹으면서 여자 혼자 밥 먹으러 왔는지 식사 하시는데 넘 이쁘내여 완전 김사랑 삘 이였습니다 ㅋㅋ 한국 사람인가 ? 했는데
일본 처자군요 아무리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이지만 일본 처자는 먹습니다 입니다 ㅋㅋ ( 뭐 줘야 먹죠 )
아니 왜 저렇게 이쁜 처자가 혼자가 외로이 밥을 혼자서.... 제가 밥먹다 힐끔 힐끔 봤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니면 식당이 시끄러워서인지
남은 음식 포장해서 가더라구요 아아 !!! 이뻤는데
저희도 식사를 마치고 이동 합니다

엄청 많이 시켰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조금 나왔어요 역시 베트남 굿굿
오늘밤 우리의 베트남 마지막 열정의 장소 도착

아니 그런데 도착 했는데 어두컴컴고 아무것도 없고 이상합니다 앗!!이런 잘못왔나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바로 옆쪽에서
문이 열리더니 실장님이 반겨 주시내여 아니 여긴 간판도 없어요 겉 건물은 허물 합니다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내는 새것 같내여 오픈한지 얼마 않되었다고 했는데 진짜 딱 그 느낌이 나더라구요


실장님이 안내로 4층으로 역시 실장님 바쁜지 않따라 옵니다
방에 들어오니 핸드폰 통신 두절입니다 폰이 않터져요 앗! 나 콩까이 이리로 오라 했는데 야여기 모른다고 했는데 걱정했지만
다행이 여기 건물에 와이파이가 있내여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베트남 현지 직원이 메뉴판 보여주고 소주세트 바로시켜 가지고 오라 합니다 그리도 대망이 콩까이 입성
미리 오기전 2차 나가는 아이들과 롱 나가는 아이 위주로 보내 달라고 애기를 해 놨는데 어떨까????

사진상 왼쪽이 2차 나가는 아이들 오른쪽이 그냥 술만 역시 술만 먹는 아이들이 이뻐여 화살표 끝 쪽으로 앉아 있었는데
몰래 찍은거라 더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웃긴게 어제 불루에서 있던아이들도 또 있내여 ㅋㅋ 더웃긴건 제가 2차 않데리고 간년이 활짝웃으며
저의 옆으로 앉길래 개깜짝 놀랬어여 뭐지!!! 이또라이
다를 신중히 파트너를 고릅니다 전 뭐 파트너 오기로 했으니 그래도 몇몇 이쁜애 보이길래 아니 그 아이를 오늘 보지 말것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긴 들더라구요 저희 룸ㅂ메 후배는 가운데 8번 아이들 선택 하내여 2차 않나간다고 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뻐요 진짜로
피부 하얗고 키는 작지는 비율도 좋고 잘웃고 후배들은 다 선택하고 제가 선택 않하니고 콩까이들 초이스 못받은 아이들 가라고 하니
넌 왜 초이스 않할거냐고 물어보내요 ㅋㅋ 내가 알아서 한다 말해 주었죠
아 그런데 저의 파트너는 오는데 시간이 걸릴 거라고 연락이 오내여 아하---- 이러다 않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그렇게 파트너를 정해지고 잠깐 화장실 갔다왔는데 아니 후배 파트너가 나갑니다 갑자기
그래서 후배에게 왜 그려냐 물어보니 ? 2차 원래 롱나간다고 하다가 자기 숏 한다고 해서 가라고 했다고 하내여 오우 바로 그것죠
드디어 저의 후배가 내칠줄 알게 되었내여
그런데 여기서 웃긴게 콩까이 애들은 파트너 앉히자마자 바꾼게 그 콩까이 앉으면서 핸드폰 만지고 그러니까 바꾼줄 알고 지들이
파트너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꾼것 ㅋㅋㅋ
다시 직원에게 파트너 바꾼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길래 바로 실장에게 카톡 연락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후 콩까이 4명 입성
와우 ! 이번에 수퍼 모델급 입니다
진짜 제가 봐도 와!! 입이 딱 벌어지는 아이들 초이스 하는 후배 기본 좋은지 입꼬리가 올라 갑니다
저희 끼리 놀다가 드댜 저희 파트너 도착 그런데 이아이도 여길 못 찾는지 입구가 어디냐구 연락와서 제가 데릴러 가려고 1층 으로
엘베 타고 나가는데 아니 엘베 문 열리자 마자 핵인싸 되었내여 무슨 입구에 콩까이가 그리 많은지 따로 대기실이 없는 하노이 KTV에선
종종 볼수 있다고 실장님이 그러는데 한 1층 입구 데스크쪽 과 의자에 한 적어도 80명 넘어 보이더라구요 거기를 뚫고 지나가야
입구 문쪽으로 갈수 있는데 참내 콩까들 윙크하고 ,손 흔들고 그러내여 ㅎㅎㅎ 미안 난 다른 파트어가 있어서 거길 뚫고 문열고 나오니
세상에 아니 밖에도 콩까이 한 30명 정도 있는것 입니다 야 도대체 왜이리 많은거야 그때가 아마 로컬 타임으로 8 시 40분정도 된것 같은데
아마 최고의 피크 타임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느낀것인데 아마 실장의 능력은 이렇게 보도애들 빨리 수급이 관건 인것 같았어요 진짜 무슨 저글링도 아니구
한편으로 , 이쪽은 이렇게 있으면 신고 들어오는것 아냐 하는 생각도 들고 했지만, 우선 저의 파트너 아이를 찾아야 하니 그때 마스크 큰거
쓰고 있는 아이가 보이던데 저의 파트너 아이 내여 ㅋㅋ
얼른 손잡고 문쪽과 문열어서 콩까이 숲을 해치고 안전하게 엘베로 엘베 에서 반갑다고 키스해주내여
그래 나도 반갑다 ㅋㅋ 여기 빨리 오려고 저녁도 않먹고 왔다고 하더군요 좀 미안하내여
이렇게 저의 파트너도 왔겠다 재미있게 게임을 하며 시간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습니다
789 주사위 게임 하는데 제가 계속 거리내요 ㅜㅜ 저의 파트너가 빈속에 저의 흑기사도 많이 해주고 이착한년
그러다가 아까 파트너 바꾼 후배에게 갑자기 뭐라 뭐라 합니다 왜그러지? 하고 보니
아니 그러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벌어 집니다 후배가 베트남 오면 애들 연락처 잘로를 받았는데 잘로로 연락 오는애랑 연락 하는도중
그 파트너 아이가 자기 동생 프로필을 발견한것

맙소사 내 어제 학교 간다고 3시에간 그아이가 지금 파트너의 동생 그것도 친동생 ㅋㅋ 세상에 이런일이
그 사진 보고 저 아이 어떻해 아냐고 물오봐서 어제 파트너 였다 그러니 언니가 자기 2차는 조금 무리일것 같다 그러내여 ㅜㅜ
불쌍한 후배 그래서 500,000 VND 주고 보냈어요 ㅜㅜ
아!!! 어제 그 조금한 아이랑 자매라니 하며 우린 후배에게 아깝다 자매를 덮밥 할수 있었는데 그러면서 놀렸지만 후배는 절망 합니다

잘로 조금 있다가 보지 조금 아까웠습니다 미인이고 키도 크고 다리도 길어서 각선미에 아까비 아까비

12번아이가 그의 언니 입니다 11번 아이는 애가 순하고 순종적인 스타일 이였어요 참하더라구요 적극적임

그리고 이년이 그의 동생 입니다 하나도 않닮았는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파트너 교체 제가 1층으로 그 언니와 내려 갑니다 어제 있었던 일 대충 알려 주었는데 그런것앤 관심 없는것 같고
동생과 잠자리를 했던 사람과 하기가 조금 그랬던것 같습니다
1층 내려가려 했는데 와 !!! 방에서 나오니 아무래도 오늘 박카스 풀방 있건 같아요 노래소리 엄청 들리고 시끄러워요
1층 내려오니 실장님 여전히 전화 붙잡고 사내여 우선 2차 나갈수 있는아이 보내 달라고 지금 아이들이 많이 빠져서 어렵지만
빨리해서 보내 겠다고 하십니다 역시 프로 프로야
얼마후 4명 다시 입성 진짜 아이들 지어 짜내서 보낸것 같더라구요 1층 갔을때 그많은 콩까이가 다 증발한 상태였으니까요
4명중 2명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후밴 늘씬보다 섹기 있는 스타일을 초이스 합니다
어느덧 가야할 시간이 오늘 다들 마지막이라도 너무들 달렸습니다 그래서 추가 소주도 많이 시키고
저흰 3명은 2차 나가는데 한 후배는 원래 2차 않나가는 아이인데 아니 그런데 데리고 간다고 하내여
그래서 어떻해 꼬셨냐 물어보니 지금 현재 그 아이가 코카 네 생리라 2차 않나간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후배가 애가 너무 마음에 들어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아!! 그래도 생리는 좀 그런데 그랬더니
후배 왈 ! 제가 언제 이렇게 이쁜아이 안아보고 자보겠냐고 하며 데리고 간다 합니다 하긴 조금 이쁘면서 피부 진짜 하얗더라구요
그리고 이년 부라도 않하고 숙일때 슴가도 보이더군요 ㅋㅋㅋ 무슨 꼭지만 가리른 패치만하고

예전 포미닛 손지현과 배우 이시영을 섞은 느낌이 납니다 나이는 21 살
아이들 먼저 숙소로 보내고 저흰 있다가 이동
나가면서 박카스 실장님에게

왜 후기에서 좋은 글기가 많은줄 알겠더라구요
숙소 도착후 저의 파트너 저녁도 못 먹었으니 간단히 간편식품좀 먹였습니다
그리고 모두 각자의 방으로


고향에서 와서 피곤해 보이내여
이번이 3번째라 이제 뭐 이년 아주 애인처럼 행동 하내요 같이 빨리 씻자고 하고 같이 옷벗고 샤워실 입장하는데
제가 이빨 닦는데 아니 이년 소변을 봅니다 와!!!! 이제 작은 가슴은 가리지도 않고
서로 샤워를 하면서 씻겨 줍니다 전 거쪽 깨끗하게 씻겨주고요 물기를 타울로 제거 해주고
침대로 입성 제가 그녀를 온몸 구석구석을 더듬으며 중심지를 공략 합니다 역시 슬슬 반응이 오내여
그리고 저번에 쓴 미니 진동기를 최대치까지 올려서 클리족을 비벼주니 신음 소리가 아주 커지면서 눈이 저번보다 뿅가내여
그러다가 아주 몸을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ㅋㅋ
이제 어느정도 예열이 되었으니 제가 침대에 누워 저의 소중이를 탐하게 해줍니다
역시 혀가 아주 삐쭉해서 저의 알을 핥을때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다가 삽입 역시 올라 타는데 오늘이 지도 마지막이라는걸 아는지 허리를 아주 마구 흔들었습니다 너무 흔들어 쌀것 같아서
자세 변경하고 위치 바꿔서 공략 합니다 오늘 따라 야도 더욱 느끼는것인지 땀도 많이 흐리고 눈빛이 흐느껴 보입니다
아 ! 오늘도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사정이 어렵내여 한 40분 정도 하다 배싸 합니다 아이고 힘들어
아이도 힘들었는지 깊게 숨을 쉬고 저에게 엄지척을 해주내여 ㅋㅋ 땡큐 그리고 다시 샤워후 잠에 들었습니다
또 자면서 저의 귀를 만지내여 버릇 인가 봅니다
그렇게 자다가 아침 5:30분쯤 너무 목이 말라 물을 먹고 들어옵니다 자는 모습을 보니 또 불끈 거리내여
그래서 자는아이 바로 덮칩니다 ㅋㅋ 애가 저때문에 일어나 우린 또 섹을 하내여 이제 오늘 가야 하니까 더욱더 아주 더욱더
강렬하게 섹을 했습니다 진짜 모든 드래곤볼에 초 사이언 만큼 강력하게 했어요
여러 자세 바꿔가면서 40분 하다가 결국 급 신호 와서 배싸로 마무리 합니다
아니 어제 밤에 쌌는데 저렇게 나올께 있었나 제가 다 신기 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같이 샤워하고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니 먼가 조금 아쉽기도 하고 이제 오늘 가는 날이라 멍해 지내여

옷 입을때 한컷
6일차 ( 귀국일 )
이제 떠나는날이 오니 ㅜㅜ 모두를 아쉬워 합니다
후배들에게 물어보니 위에 사진 11 아이는 진짜 순종적이라 좋고 슴가도 좋았고 피부가 진짜 좋았다고
24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돌싱 이혼녀 였다고 하더라고 3번이나 파트너 교체한 후배는 ㅜㅜ 그냥 별로 였다고 하고
저의 룸메 후배는 진짜로 잠만 잤다고 헐!!!! 대박 진짜 그돈에 그러니 진짜 애한테 향기 나고 피부 하얗고 해서 상관 없다고 특히 피부가
하얗니까 가슴쪽에 피줄 다보여서 너무 좋았다고 뭐 자기 만족이니 ...
짐을 다 정리 하고 공항 까지 갈 시간이 있어서 해장 하러 갑니다
숙소옆 중국집이 있는데 아니 10:30 분 오픈 ㅜㅜ
길건너 순대국집이 있다고 해서 거쪽으로 이동


한국 분이 운영하는 가게 입니다
가격도 한국 이랑 별차이 없습니다 맛도 좋고요

얼마만에 먹는 한식인지 개꿀맛
밥 먹고 짐 정리후 샌딩 시간 되어서 이제 정말 떠나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샌딩도 하노이 도깨비를 이용 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 보딩하고 기다리는데 파트너 아이에게 연락이 옵니다 잘가라구 보고 싶다고
그걸 보더니 후배들이 형수한테 연락 왔다고 하내여 ㅋㅋ
하긴 저도 해외 와서 3번이나 같은 아이 한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은 면세점이 롯데 면세점 있는걸 처음 알았내여 예전엔 아니였던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베트남에서 버거킹 식사를

그리고 비행기 타고 집으로 ㅜㅜ
이렇게 2019년 하노이 여행기 5일,6일차를 마칩니다

아 그리고 박카스 KTV 비용은 4,470,000VND 입니다 소주를 3병 추가 했던거 같구요
저희 갔을땐 20% 프로모션 하거라구요 술값
1인당 술값은 : 1,117,500 VND 한국돈 56,000 원 2차는 : 3,000,000 VND 한국돈 150,000원 합계 206,000원 입니다
총평 하노이는 우선 KTV 가 호치민 보다 수량이 떨어집니다 갯수가 적죠 호치민엔 150개 이상의 KTV 가있는데 하노이는 40개
넘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도 시스템 입니다 보통 호치민 KTV 마담이나 실장이 가끔 방들어와서 체크 하고 합니다 하노이 KTV 그런거 없어요
아무래도 실장,사장이 능력이 보도 아이들 빨리 수급 하는게 실장과 사장 능력이니까 보도 업체에다가 계속 전화 하는것 같습니다
하노이가 내상 확율이 높긴 하죠 보도 시스템이라 어디 하소연 할때고 없고
그래도 나름 수질이 막 떨어진다거나 하진 않은것 같내여 저의 기준에는 물론, 케바케
하노이 업소 KTV 에도 자기 아이들이 있긴 있지만 저의 생각엔 단골용 같더라구요
업소 사람들에게 저같은 사람들이야 그냥 뜨내기죠
보도라 하지만 좋은 마인드 가진 아이 없지 않다는것 그래서 전 그아이만 3번 본것이고
저의 생각은 유흥은 호치민이 더많고 더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색다른 경험 하시고 싶은분은 하노이도 나쁘지 않다
숙소 라는가 물가등이 호치민 보다 조금 저렴 한것도 있습니다 뭐 그래봤자 그리 큰 금액은 아니겠죠
호치민이 2차롱 500,000VND 비싸죠 한국돈 25,000원 이지만 5일 연속이면 하루 롱정도 나가는돈이 베트남
돈으로 절대 작은 돈은 아닙니다
그래도 베트남은 금액적 으로나 위치 음식 아이들 와꾸 마인드등은 아직 나쁘지 않은게 사실 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베트남으로 놀러 가는거구요 ㅋㅋ
너무 두서없이 총평이 길었내여 저희 후기를 봐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린 도전해야죠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아!!!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글쓴 이유는 해외 여행 막연히 준비 하다보면 정보가 부족한게 사실 입니다
가서도 바가지등도 당하지 말자는 취지해서 쓴것 입니다 주변에도 보면 돈 얼마 썼다고 보면 바가지가 심하는 생각들 들고
제가 이렇게 후기 쓴다고 하니 한 실장님은 금액은 안 올려 주면 감사 한다는 실장님도 있고 그랬습니다
왜요 ? 물어보면 가이드가 데리고 요금 하고 직접 오는분 요금이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대충보니 1인당 1,000,000 VND 리베이트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물론, 알았다고 하고 전 다 오픈 합니다 가셔서 호구짓 하지 말라구요 백만동 한국돈 5만원 까짓것 하겠지만 베트남에서 백만동 이면
진짜 아주 큰 돈 입니다 가이드 먹고 살긴 해야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그리고 왜 ? 왜 ? 로컬 안가냐 하신분 있던데 저 베트남 사람 아닙니다 한국 사람 이니까여 우선 언어 장벽 바가지등 문제에 대처 할수
있는 능력이 않되니까요 그러니 로컬 문의 하지마세요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번역기돌리시거나 베트남어 사용하시나요?
번역기도 돌리고 간단한 영어 하는 아이들고 있고 요즘 들어 한류에 영향으로 한글 패치된 아이들도 많습니다
후기 정말 좋네요
베트남은 안 가봤는데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멋지십니다~~~~
호치민이 놀긴 좋죠 애들도 이쁜애들 많고 호치민도 함 가야 하는데 저 때문에 호치민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다니 제가 후기 쓴 보람이 있내요
뭐 케바케 지만 재미 있을일 많을것 같내여
관광도 겸해서 갈거면 하노이가 좋은거 같네요
가보고싶게 만든글입니다 감사감사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캬 정성어린 후기 감솨드림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천추천 후정독 ㅋ 믿고보는 한숙님 후기 ㅋㅋ
다양한 사진과 정보가 첨부되어있는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비행기부터 알아봐야겠네요.ㅎㅎ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에 정성이 있어요 굿굿
잘보았습니다
개꼴 후기 잘보고 갑니다. 다낭갈까했는데 하노이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올해초 호치민가서 잘 놀고 왔는데 하노이도 가볼만 하네요.
그래도 베트남 유흥은 호치민이 더 우수 합니다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후기 모두 다 읽었습니다. 추천 꽝 했구요!!
혹시 이런 정보는 어디서 겟 하셨는지좀 알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카페등 동갤입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하노이 가서 눈탱이 맞지 말라고 정보도 오픈해 주시고~~~
요한숙님 멋지십니다! ㅋㅋ
뭐 별로 한것도 없는데요 대단히 감사 합니다
바로 추천 드렸습니다. 요한숙님의 세심함과 내상 당하지 말라는 염려에 올리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베트남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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