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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칭구들과 술한잔 거하게 마시고 악관이로 고고~
평일인데도 여전히 기나긴 줄..ㅠㅠ
기다리기 짜증나서 룸! 이라고 외쳤건만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참지나서야 입성했네요
부킹 한둘씩 시작되고 여전히 물은 안조코..ㅎ
술을 너무마셔서 상태도 그렇고 멘트도 안나오고..ㅠㅠ
남탕이라 여자들 콧대도 점점 높아지는거 같네요
새가되어 훨훨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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