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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저녁에는 송녀회로 간이 배 밖으로 나올 만큼 팅팅 부어 오르는 연말 이네요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 ^^ 항상 감사 합니다. 무료권을 배당해 주신 동탐 A1도 대박을 기원 합니다.
무료권을 통해 동탄에 첫발을 내 딛었습니다.
오피스텔이 상당히 깨끗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입지 조건이 최고 입니다.
호실 안내 받고 살포시 노크 해 봅니다.
문열리기전이 항상 긴장 되네요 ~~
오 ~~ 슬림한 와꾸녀가 저를 반겨 주네요 ^^
무료권에 이런 행운이 ^^
바디라인 훌륭하고 뒷태보다 덮칠뻔 했습니다.
일층 편의점에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토킹 해봅니다.
대화도 부드럽게 잘해주고 이쁘면서도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네요
커피 빨대를 흡입하고 있는 입술이 입술이 이쁘네요
저 빨대가 제 주니어가 되겠죠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어여 씻고 침대에 누버봐요
새로운 건물이어서 그런지 방이 따듯해요 ^^
좋아요 ~~ 따뜻한 방에서 땀 한사발 흘려서 어제 먹은 알코올 넘들을 퇴치해야 겠어요
그녀에 키스부터 받으면서, 슬슬 느껴봐요
가슴도 강하게 오래 애무 해주네요
"오빠 아프면 말해 ~~"
속으로 오빠는 하드한거 좋아해 ~~ 더 강하게를 외칩니당
제 주니어를 애무 하는데 아까 빨대 생각하며 그녀를 보는데
헉 ~~ 그녀가 아이콘텍을 하네요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려요 ~~
아 보구픈뎅
용기를 내어 다시 그녀를 봅니다.
아이콘텍을 하면서 해주는 BJ이 맞은 죽입니다.
숙 취로 안설것 같던 쥬니어가 살아 나네요 ~~
오랜 시간 느껴봐요 ~~
기분 묘하네요 ~~
베리 고개 많이 아팠을 듯 합니다.
이제 그녀를 느껴 보기 위해 체인지 합니다.
키스감 좋아요
최근 키스 중 제일 느낌이 오네용~~
이쁜 B컵으로 한손으로 강하게 움켜 잡고 애무 해 봐요
첫탐이라서 그런지 벌써 느끼고 있네요
정성스럽게 그녀에 가슴을 애무 하다, 아래 봉지로 내려 갑니당.
봉지 이쁘네요
봉지 애무를 해주는데, 다리를 들어 주네요
오 아주 좋아요
애무 감 죽입니다.
눈에 동굴이 확연히 보이네요
아 내 주니어를 저기다 탐사하게 하면 좋을텐뎅
그녀에 다리에 경년이 일어 날때까지 정성껏 허접한 혀와 손의 스킬을 발휘해봐여
느끼는 그녀를 보고 있자니 제가 못 참겠네요
앞 하비욧을 해요 ~~
키스를 경렬히 하면 달려요
그녀의 손은 제 젓꼭지를 사정없이 애무해주고
기분 업 ~~ 순간 올챙이 방출 할 만도 한데 ~~
술 기운에 오래 오래 가네요
다시 자세를 바꾸어서 그녀에 엉덩이를 잡고 뒷 하비욧 펑핑을 해봐용
느낌이 좋네용 ~~
느끼는 그녀에 가슴을 붙잡고 속도를 예열 차게 올려요
숨이 헐떡 거리고 땀이 흐르는데
아직 아래 기별이 없네요
다시 자세를 바꾸어서 ~~
부비 된다고 하여 부비 해봐요
부피 프로필상에 안되는 이유가 있네요
구조가 ~~~
미끄덩 너무잘되요
미끄덩 할때만다 찰라에 속도를 높여요 ~~
그녀 오빠 하면서 앙탈을 떠네요
요거 별미네요 ~~
(평상시 였음 꿈도 못꾸었을 상황인데, 이눔에 술빨로 간이 배 밖으로 나와서 ㅋㅋㅋ)
몆번에 미끄덩에도 소식이 없고 땀만 ~~
지쳤어요 지쳤어요 쉬고 싶어요
지친 저를 그녀가 눕혀 놓고 손으로 들어 옵니다.
"쌀것 같으면 애기 하라고 하네요"
손과 입으로 번갈아 가면서 오래 오래 해주네요
화 안내고 열심히 하는 그녀
역쉬 베리베리베리 합니다.
시간이 예압이 되네요 ~~
"오빠가 막타임이면 상관이 없는데 뒤에 주르르 이라고 ~~"
그녀를 더 힘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녀에 봉지를 애무 하면서
초 집중으로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힘든 전투 였습니다.
씻고 나와서 땀을 흘리는 저를 열심히 딱아 주는 그녀
마지막 까지도 배려심이 ~~
"오빠 진상이지 ㅜㅜ 미안 ㅠㅠ
" 아니야 오빠는 착한거야, 다른 사람 진상 많아 ㅜㅜㅜ"
그녀에 배웅을 받으며, 나오는데 재 접견 하고 싶습니다.
너무 괜찬은 베리 였습니다.
재 접견 1000%%%%
연말 연시 회원님들도 적당한 술 문화를 지켜서 건강한 달림을 하시길 바랍니다.
베리 마인드 갑이죠
오빠들 응대 어지간한 진상은 마인드로 굴복시킵니다
자주본다고 손가락 걸었어요 ^^
마성의 매력 덩이 입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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