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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채영씨 또 보고 싶어요.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항상 좋은 이벤트로 뽐뿌를 주시는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강서 타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강서권에 좋은 업소가 많아져서 좋네요. 

     

    위치는 까치산 역에서 거리가 좀 있습니다. 복개천 술집 많은곳 부근입니다. 

     

    실장님들 너무 친절하고 깍듯하게 해주셔서 엄지척!

     

    안내 받아서 바로 샤워하고 입장했습니다. 마사지를 먼저 받았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말을 너무 하셔서 주도권을 뺏겨 이름 물어보는 걸 깜빡했네요. 키크고 숏컷하신 분이었습니다. 

     

    마사지는 기본적인 플로우로 진행~ 다들 많이 받아보신 아는 그맛입니다. 그래도 피곤하면 또 생각납니다. 주로 손가락 끝부분에 힘을 집중하시는 스타일인데 평범합니다. 전 넓은 부위에 무게를 실어서 하는 스타일이 좋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팩을 하는 타이밍에 채영씨 입장. 얼굴을 못봤습니다. 전립선 마무리하고 선수교체!

     

    채영씨 얼굴을 보는 순간 오랜만에 두근두근 했습니다. 이맛에 유흥은 랜덤이죠. 

     

    야무지게 생긴 OL 스타일 미인입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홀복이 큰가슴과 함께 꼴릿하더군요. 솔직하게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이성의 끈을 잡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목, 가슴, 중심 순으로 침 발라줍니다.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사용해 자극해 줍니다. 신음, 손가락, 입술, 혀, 큰 가슴으로... 옆에 달린 거울로 보는 모습이 또 한번 자극을 줍니다. 

     

    슬슬 올라오는 흥분을 참지않고 들어오는 자극을 온전히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싶어집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흥분감이었네요. 마치 처음 안마 갔을때처럼...

     

    휘몰아치는 사정감에 시원하게 입싸하고 청룡으로 마무리~ 정신줄 잡고 그제서야 채영씨 알몸을 보면서 이름을 물어봅니다. 몸도 이쁘고 목소리도 씩씩하고 좋네요. 다음번에 또 오랍니다. 다섯번 더 빨아준다고. 네 그 다섯번 챙겨먹으러 곧 갈겁니다. 

     

    강서 타임 가시는 회원님들 꼭 채영씨 보세요. 집에 와서 찾아보니 타임 라인업 하단에 있던데 상단의 언니들 사이즈가 어떨지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아~ 글쓰면서도 보고 싶습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음료수 챙겨서 배웅해주신 실장님 다음에 또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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