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쓰긴 역시 여관바리 후기인것 같습니다.
대략 올해 여름쯤 되겠네요.
신림역도 몇번 가봤지만 워낙 고퀄리티 후기가 많으니 저는 미림여고옆에 ㅎㅎ 정보공유차 써봅니다.
그냥 이런 곳도 있구나~ 하고 쓱 볼 정도입니다 재방문은 비추에요 ㅋㅋㅋㅋ
고시촌을 갈 일이 있었는데 마침 그때 지갑에 딱 현금이 3만 있었습니다.
신림역 시세를 대충 아는데 3만으로는 어림도 없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돈을 조금 더 뽑아 신림역 가거나 더뽑아서 제휴든 비제휴든 업소를 갈 수도 있겠지만
그날따라 여기 여관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더라구요.
네 물론....검증되지 않은 호기심은 위험하죠 ㅋㅋㅋ
고시촌에서 신림역을 따라 길을 쭉 가다 보면 미림여고쪽으로 빠지는 길이 나옵니다.
거기로 가면 미림여고가 나오고 더 가면 안양이 나오지요.
지도를 켜 부근에 여관이 있나 봅니다.
검색되는 여인숙이 하나 있습니다.
여긴 3만원이겠거니 하고 갑니다.
네.... 50대... 아니 60초반일 수도 있는 할머니께서 영접해주십니다.
마인드는 괜찮더군요 잘빨아주고....
할머니께서 콘 뻑뻑하다고 노콘 고집햇지만 전 끝끝내 콘으로 합니다.
물론 할머니셔서.... 조임이 조임이라... 잠깐 하다가 손으로 부탁합니다.
그래도 할머니...손으로 잘 해주십니다. 꼭지도 빨아주면서요.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혹시 이쪽 부근에서 검색하시는분들께 참고될까 하여 간단하게 씁니다. 모바일로 작성되었습니다.
몸보시 하셨네요~~^^
할매들 몇명이나 있나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물어보질 않아서 ㅠ 근데 위치가 위치고..... 건물도 후져서... 아마 다 할매들일 것으로 추측합니다
여기 간판없던데 없어진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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