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앞역 아지메 첫방문.
전신망사 입히고 쓰리썸을 하기 위해~~~~~
남자의 로망. 전신망사를 입히고 여자둘을 끼고 노는거
큰맘 먹고 방문.
랜덤으로 부탁~~
하영이라는 분과 소라라는 분으로 해줌.
프로필 보니 괜춘한것 같아서 두근두근 기대..
뜨악~~ 졸 야하다.. 복장이 너무 야하다 ㅎ
방으로 와서 위아래로 다 셋팅을 한후 애무를 해준다. 난 황제가 된다.
누워만 있는다. 그리고 내 손은 하영과 소라 몸을 더듬는다.
이게 쓰리썸이지 흐흐흐
기분이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된다. 오르가즘인가 보다.
같이 똥꼬빨고 키스하고 박고 또박고 또박고
뒤집어서 박고 하~~ 올해 들어 가장 땀을 많이 흘린듯...
이거이거 잘못하다간 복상사로 죽을지도...
흥분을 주체 못하겟음 ㅠ.ㅠ
어쨋든 너무 즐거웠고 끝나고
같이 동반샤워한다. 셋이서 같이 씻고 부둥켜 안고 좀 민망하다.
웃으면서 피니쉬함 ㅋ
스리섬이라ㅏ 전 못할꺼 같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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