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업종들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그중 가성비 좋은 스파를 계속 달리게 되네요
그 중에도 저는 영동스파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마사지도 좋고 연애도 좋고 일석이조의 느낌입니다ㅎㅎ
소중이의 호출로 로 달려가봅니다
약간 쌀쌀~해진 가을 분위기가 제법 나는 초저녁쯤 방문했습니다
손님도 제 생각보단 많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코스를 설명해주시고 결제를 한뒤에
샤워하고 앉아서 10분 남짓 기다렸나봅니다 ㅎ
영동이 자랑하는 호텔식 맛사지를 받을 타이밍인데요
관리사분들께서 정말 잘해주십니다
일단 손 압도 좋구요 개인의 스타일 차이는 있지만 묵묵히 하시는 분
대화하면서 재미있게 하시는 분 다양합니다~ 실력은 다 좋구요
상황에 따라 오일이나 찜마사지도 같이 해주시니 필요하면 받으시면 좋습니다
날이 좀 덥긴 하지만 마사지 룸 자체는 시원하고 찜마사지는 정말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전립선까지 받으면 마사지 잘 받았다고 칭찬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실장님께서 넣어주신 언니는 수영 언니입니다
이쁘다고 칭찬도 많고 후기도 많고 한 언니인데 확실히 비주얼 많이 괜찮습니다
몸매도 피부결부터 해서 가슴 모양이나 라인 정말 이쁘구요


첫 등장부터 굉장히 사근사근합니다
간단한 인사만 나누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애무 잘하구요
가슴이 색깔이나 모양이 너무 이뻐서 손을 안 댈수가 없겠더라구요
이제 합체할 시간이라 장갑끼고 합체합니다
갓 스무살의 빡빡한 그런 조임은 아니지만 슬며시 감싸오는 조임도 좋습니다
물도 어느정도 나와서 미끌미끌하고 장갑이 있는데도 따스함이 그대로 전해져오구요
이런저런 자세를 많이 요구했는데 빼는 것 없이 자세도 잘 잡아줍니다
애인모드도 달달하니 끝까지 어려움없이 마무리했습니다
가성비 최고 좋은 영동... 애인모드와 비주얼 최강자 수영 강추천드립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