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쿨스파 다녀왔습니다
아가씨들도 보고 싶고 마사지도 문득 생각나고해서 예약했더니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되더군요
단골은 아니지만 그래도 ㅎㅎ 나름 장점이죠~
문자로 시간 딱 물어보고 바로 예약 후후~
입장하자마자 바로 결제 하구 샤워 하고 나옵니다 ㅋㅋ
방으로 따라 들어가서 잠시 기다립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건강한 체형에 나이는 40대 정도? 굉장히 밝은 에너지가 있는 관리사님이었어요
마사지도 굉장히 활기차게 잘 해주시고 압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영혼이 담긴 마사지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받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그 무언가랄까 ㅎㅎ
마사지 잘하는 곳이라는건 원래도 유명했지만 이번엔 정말 좋았습니다 ^^
마무리는 연희 언니를 만났어요
연희씨는 자주 봤지만 ㅎ
와꾸는 하얀피부에 고양이상입니다. 애교도 좀 있고 착한 인상입니다
오늘은 활력데이인지 연희 언니도 활력이 넘칩니다 ㅋ
들어오자마자 재잘재잘 말문을 여는데 애교도 있고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기술이 있네요
애무도 적극적이고 정말 잘 합니다
내가 진짜 남자친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해주고
그.. 빨아들이는힘이.. 좋습니다
입으로만 꽤 진행됬는데 싫은 기색도 없이 잘 받아줍니다
마무리 하고 나서 바로 청룡 들어갑니다 ㅋㅋ
뽀뽀와 포옹으로 콜이 올때까지 안겨있습니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 애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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