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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이맘때 처음 본 몰랑이,
몰랑이의 첫 임팩트는 상당했다.
20대 극초반이어서 어려보일 수는 있지만 몰랑이는 type자체가 레알 중고딩 교복 입혀놔도
중3~고3 나이로 보일정도로 어려보이고 깨끗했다.
와꾸 뿐만 아니라 몸매도 가냘프고 미숙한 느낌이 살짝 나는 몸매..
그런데 은근히 실했던 가슴까지..
진짜 type자체도 유니크했지만 그 퀄리티 자체도 우수해서 많이 놀랬다.
아무튼 그렇게 임팩트 컷던 첫 타임 이후 몰랑이가 나름 꾸준히 출근할 때까지
나도 나름 꾸준히 몰랑이를 접견할 만큼 몰랑이 매력에 빠졌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출근부에 오르지 않았고 자연스레 몰랑이와의 접견도 과거형에 머물렀다.
올해 하반기에 가끔씩 출근을 했으나 본인 스케쥴로 접견을 못하다가
얼마 전 출근부에 떴길래 반 년 이상만에 몰랑이와 드디어 재회를 했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입실하자마자 나를 알아봐주는 몰랑이.
꾸준히 만난게 의미가 있었나보다.
서로 반가워하는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
쇼파에 앉아 그간 있었던 얘기를 나누었고
중간 중간에 몰랑이 특유의 해맑은 웃음소리에 덩달아 나도 해맑아진 기분이 들었다.
꽤나 긴 쇼파타임을 갖은 후 샤워를 마치고 몰랑이와 나체로 침대로 향했다.
여전히 가냘프고 깨끗한 몸매를 보니 금세 자지에 힘이 들어갔고
키스와 함께 물 흐르듯 몰랑이와 타액을 나누고 서로를 애무하고
자지와 보지가 만나 서로를 느끼며 섹스를 하였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Only 여탑
asd21234님^^
몰랑이언니 예전부터 호평이 자자했던 언니시지요.
저와는 연이 없었지만 후기를 보니 저질러보고 싶네요.^^
좋은 후기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가냘픈 몸매는 별로인데 몰랑이 매니저는 왠지 괜찮아 보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다시 출근하나 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자주는 안나오는거 같아요ㅎ
댓글 감사합니다 ^^
네, 갤러리아님이 좋아하는 type 대충 알고있습니다ㅎ
댓글 감사합니다. ^^
오홋...보러가야겠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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