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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가 아니라서 어플로 지도 찾는것을 몰라 찾는데 해맸는데 집에 갈때 보니 동네 자체가 미로 같습니다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젊은 분들은 지도 잘 찾길 바랍니다
어렵사리(아마도 구세대인 저만일듯합니다) 찾아서 2층으로 올라갑니다
실장님이 맞아줍니다 그동안 1인실 위주로만 많이 가다보니(1인실이 애인느낌등 개인적으로 선호합니다) 좀 낯섭니다 젊으시네요
번호 키 받고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 안내 받았습니다
곧 관리사분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으니 홍이라고 합니다 연식있는 민삘의 관리사님
맛사지사가 너무 젊으면(거의 없지만) 마사지 잘 못하는데 보통 연식있는 분들이 맛사지 잘해줍니다
역시나 제 촉대로 압도 좋고 맛사지 잘 해줍니다 등판 목과 허리,팔등 맛사지를 잘 받으니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맛사지해주는데 좋습니다
전립선 맛사지도 잘 해주시고 벨이 울리니 나가시고 여정 아가씨들어옵니다
첫 인상이 귀여운 이쁜이 입니다 옷을 벗으니 가슴이 진짜 큽니다 몇일 전 본 로즈 가슴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D컵이라 확신했지만 농담반으로 E컵이냐니깐 D컵이라고 합니다
역시 본지 얼마 안되어서 컵 크기를 맞추기 쉽네요 살갗고 좋은 성격입니다
열심히 애무를 젖꼭지부터 해주더니 슬슬 내려와서 미친듯이 제 자지를 빨아댑니다 빨아대는 소리마저 흥분감이 옵니다
그리고 위에서 꽃아서 마구마구 박아줍니다 마구마구
힘이 좀 드는지 저 보고 먹어달라고 해서 자세를 바꿔서 열심히 먹습니다 냠냠냠냠 질퍽질퍽 (먹는 소리입니다)
자지는 벌떡 서있는데 체력이 딸려서 사정을 못하는데 여정이가 도와줍니다 미친듯이 신음소리 내며 저의 집중력을 높여주어 결국 사정합니다
여정이 안엔서 뭐가 나오네요 여정이도 느껴서 쌌습니다 자기도 진짜 열일 했다며 저 싸려고 미친듯이 박았는데 여정이도 같이 쌌나보네요
정말 고생해준 여정이에게 쌍엄지 주고싶습니다
나와서 씻고 옷 입으러 가니 실장님이 바뀌셨네요 역시 젊습니다
씻으러 가는데 아까 올때도 그렇고 나갈때도 그렇고 젊은이 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보통 휴게텔같은데 가면 제 동년배들이 많은데 젊은 친구들이 참 혈기왕성하네 생각했는데 휴가나오거나 군대가기전, 젊은 나이에 충분히 그럴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생각해보니 그랬고요
그렇게 나가면서 실장님에게 인사 받습니다 바뀐 실장님 친절합니다
마사지도 떡도 너무 좋아서 나중에 또 오려고 가면서 길 익히는데(패스트푸드와, 편의점 위주로)돌아갈때도 물어 물어 뱅뱅 돌면서 가고 동네 자체가 너무 꼬여있고 골목이 너무 많습니다 대충 기억은 했는데 또 까먹은것 같아 이번엔 초면이라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갔는데 다음에는 전화 자주해서라도 쉽게 찾아가야겠습니다
아니면 가다가 젊은이들에게(신세대들에게) 주소만 보여줘서 물어봐야겠어요 뭔놈의 오징어 집이 많은지 오징어 00, 오징어000, 오징어0000 너무 많아서 사람들도 잘 모르더군요 미리 가서 다행이지
그리고 술집들과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20대 초중반일까요? 그래서 술 먹다가 꼴려서 충분히 갈수도 있겠다 생각하며 왜 이렇게 젊은 손님들이 많은지 궁금증이 해소되더군요.
그럼 이만 즐달 후기 였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아가씨와의 즐달로 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깜빡하고 안 적은게 있어 댓글로나마 적습니다
좋은 이벤트 기획해주신 [황제처럼 특회]님과 [잠실 마앤휴]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후기 쓰기 전에 맨 먼저 적으려고 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자꾸 건망증이 생기네요
그냥 내용에 기입하면 확인 못하실 일이 더 크실것 같아 댓글로나마 첨부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도 쓰기 전에 적으려고 한 부분들 있는데 중요치는 않은것들이라 따로 수정은 안하겠습니다 후기 봐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안마 잘받고 전립선 맛사지로 세워준 무기로
여정이를 마구 박아줬네여~~
즐달 후기 추천함다^^
맛사지 후에 떡은 피곤할때 최고죠
그래서 안마되는곳 있으면 안마는 무조건 받습니다
관리사가 빳빳이 세워준 무기로 열심히 박았는데 여정이가 고생많이 했습니다
ssagong님도 주말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깜빡할때가 있지여.ㅋㅋ
저도 나이를 먹어가니 점점 더 그렇습니다
후기에 적으려던것도 막상 후기 다 쓰고나니 아차 안적었네 한게 있는데 또 적기도 애매하고 방장님과 업소의 감사의 인사도 못했네요
댓글로나마 늦게라도 하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주말에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대단하시네요~
스파에서 그 짧은 시간에 언냐를 싸게 만드는 실력을 가지고 계시니~~~
고수시네요.
한수 배워야 겠습니다.ㅋ
여기 골목들이 다 비슷 비슷해서 찾기 헷갈리긴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전 고수는 아니고 여정 아가씨가 고수입니다
제가 사정을 못하니 신음소리와 함께 도와주더군요. 끝나고나서 자기 열일 했다며 물 나온거 느꼈냐길래 가만히 있어보니 사정후 빼기전 제 좆에 뭐가 뜨거운게 흐르는게 느껴져서 느껴졌다고 말하니 본인이 열일 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제 능력보다는 여정아가씨가 굿인것 같습니다 저도 여자 싸는건 이 후기까지 3번 느껴봤는데 다들 어린 아가씨는 아니었는데 여자들의 능력인지 뭔지 여자가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절 고수라고 오해하실까봐 자세히 적습니다 ㅎㅎㅎ
골목이 비슷비슷하신거 아시는거 보니 여기 혹은 근처 가보셨나보네요 말씀대로 정말 비슷비슷 그리고 왜이렇게 골목은 많은지요
프리티맨님도 주말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7님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천사님도 주말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아가씨에게 후기때문에 실사 찍는다고 한다는거 요즘 워낙 업소들이(아가씨들이) 힘든데가 많아서 물어본다는게 깜빡했네요 시간도 없었고
프로필 사진이라도 대신 올려드릴려고 했는데 없어서 못 올렸습니다
다음엔 실사 사진 도전도 성공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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