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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만났다 내 파트너 보다 훨씬 ... 섹시하고
이쁜애 이런애를 못봣다는게 한이되어서 찾은 블랙홀
기억해줬음 좋겠지만 스친인연이라서 기억은 못한다
하지만 반갑게 맞아주어서 그런건 다 잊어버렸고
오늘은 유리에게 집중만 해야겠다...ㅋ
복도에선 이미 섹스파티가 한창이다 신음소리들으면서
나도 유리에게 서비스를 받는다 . 여느때와 똑같이 메인이 밑을빨아주면
서브언니들이 옆에와서 자기를 사달라고 홍보이자 유혹이 시작된다.
하지만 난 유리에게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었기때문에 어느정도 서비스받고
복도에서 섹스를했다.. 처음엔 집중이 안된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기에
금세 적응했다. 하다가 똘똘이가 죽어버려서 방에 들어왔다.
바로 서비스를 할줄알았는데 대화로 기분좋게 해준후 샤워실로 향한다.
물다이를 탈꺼란걸 알면서도 왜이리 긴장이 되는걸까.. 그녀의 혀가 내몸을 천천히 감싼다 .
나도 그녀의 혀를 따라 느끼고있는데 ... 너무 많이 느꼈는지..나도모르게 욕이 나와버렸다.
처음엔 당황한것처럼 보였는데 ..아니 ? 이쁜애입에서 음담패설이 흘러나온다...
정신이 번쩍들면서 흥분이되는걸 감출수가없다.. 침대에와서는 이제는 즐긴다는 마인드인가?
왜이리 편해졌는지 애무할때도 여자친구느낌이들었다.. 정말 순수한 받아주는게 느껴질정도로
둘다 눈빛이 ... 변한거같다.. 나도 그게 느껴졌는데 누가 뭐라할꺼없이 섹스를했고 ..
다리들고 박아주다가 ... 또 음담패설을... 다시 뒤로했다가..키스하고 .. 몸에는 이미 땀으로
샤워를했고 .. 더 뜨거운 반응... 더 ... 좀 더... 그리고 찍 싸버렸다...
그녀는 내가 싼걸 알면서도 ...아직도 .. 여운이있다며 .... 남김없이...빼버리는 정액도둑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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