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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당산 M 스파 몸이 뻐근하고, 휴식이 필요할 때면 들리는 M 스파. 저희 동네 근처에는 마사지 잘 하는 곳도 없고, 사우나에는 애들도 많고 시끄러워서 비교적 조용히 사우나하고 좋은 퀄리티의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는 M 스파. 망설임없이 바로 출발해서 M 스파에 도착. 가게로 들어가서 실장님 만난 다음 바로 이야기 나누고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라커에서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몸을 씻고 탕으로 들어갑니다 뜨끈뜨끈한 탕에 혼자 들어가 있으니 조용하고 좋네요 한참 앉아서 뜨끈뜨끈한 온수욕까지 마치고 나와서 옷을 입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
★ 마사지 마사지를 받기 위해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를 건네옵니다 인사하고 스캔을 해보니 생각보다 비주얼도 괜찮으시네요 30대 관리사님 같은데 몸도 관리를 잘 하신 것 같이 군살없이 잘 빠졌고 짧은 복장인데 다리가 이뻐서 관리사님인데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ㅎㅎ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손길도 부드럽고 ~ 관리사님도 열심히 해주시니 더 좋습니다 상체는 그냥저냥 시원하다 느끼면서 지나갔는데 하체쪽 받을 때는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가끔 들어오는데 움찔움찔 하게 되더라구요 ㅎ 약간 은밀한... 무언가를 받는 듯한 기분으로 마사지 받다가 마무리 전립선까지 받고서 매니저님을 만나는데 평소보다 더 발기된 듯...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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