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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서 갔는데 한넘빼고 셋이 싱글..
저녁에 술이나 한잔하려다가
한놈이 요새 안면좀 텄다는 인계동매직미러의 이대표에게
연락해서는 예약잡아서 한번 가봤네요
바뻐서 괜찮은 언니들 없을까봐
좀 걱정했는데
이대표가 워낙 잘 챙겨주더라구요
맘에드는 여자 고르라는데
한두명도 아니고 보다가 세월다보냄..
다 하나씩 고르고..
나는 이대표가 추천해주는 여자로
하기로 했는데
평소에 워낙 선택장애가 있어서..ㅋㅋ
그리구 추천해주는 여자도 갠춘했구요
예명은 다나라는 언니였어요
인계동매직미러는 처음갔던건데 일단 여자들이
깔끔하게 잘 하는거 같은..
다나언니가 과감하면서 리드해주니까
나같은 쑥맥은 확실히 편했다는..
뭔가 시스템이 확실하고 아가씨들이
프로페셔널하게 서비스가 좋긴 좋았구요..
아 술먹고 전투(라고 부르던)하는데도
느낌이.. 잊을수 없는..
그래서 사람들이 풀싸롱을 다니는건가 했어요
제일맘에드는건 애인모드였는데
구장에서 샤워도 같이하고 좋았네요
다나언니 연애스킬도 뛰어나서 열나게 떡치다가 홈런했습니다
아주 즐풀오지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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