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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찌뿌등하니 오랜만에 안마받으러 당산 스파 방문했습니다.
평일 오후였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있네요.
대기시간이 좀 길어서 탕에 몸도 좀 담그고 만화책도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건물은 깔끔하고 좋네요.
안마받기 전 고은씨 먼저 접견했습니다.
듣던데로 건마에서 보기 힘든 외모네요. 약간 귀여우면서도 이쁩니다.
위에서 시작하다가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그후에 마사지 타임
관리사님이 엄청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어깨 쪽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잘 풀어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까지하고나니까 다시 힘이 넘치네요.
마지막은 수연씨와 함께했습니다.
생각보다 장신이셨는데 뒤에서 강강으로 달리는 떡감이 죽여주네요.
마무리하고 씻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는 못먹어봤던 식당 이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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