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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원가권을 받아 방문했습니다.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깨도 결리고 날씨도 찌푸둥하여 겸사겸사 영동스파에 다녀온 후기를 차려로 남겨봅니다.
● 시설
필요한 물품, 칫솔 면도기 로션 등이 불편함이 갖춰져있네ㄷ요. 공동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안내 받아 서비스룸에 입장합니다.
룸은 넓지는 않으나 아담하고 중앙에 안마다이가 놓여있고 서비스 받기에 부족함은 없네요!
● 관리사 언니
11번 관리사님이라 하네요. 30대로 참하고 예쁘장합니다. 기되네요~~
뒤판 꼼꼼히 마사지 하고 결리는 어깨부분을 말하니 집중 관리해 줍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찜질마사지로 땀을 쭉빼주니 몸이 가뿐해지는 느낌입니다.
이어진 전립선마사지는 지금도 짜릿하네요. 풀발기시키고 매니져언니와 바톤터치합니다.
● 매니져 언니
다나 인가? 후기 쓰려니 헷갈리네요. 하여튼,,,
도시적이고 세련된 얼굴이네요. 피부는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키는 165센치 정도고 슬림과 약통사이입니다. 떡치기 좋은 몸매지요! 골반도 좋고 히프도 처지지 않은게 후배위를 유혹하네요@@
먼저 bj 꼼꼼히 하고 여상으로 출발합니다. 정상위, 엉덩이와 뒷태 감상하며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 상쾌하게 발사했습니다.
마사지, 떡 모두 무난했습니다.
원가권 지원해주신 방장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Only 여탑!
역시 후배위해야 상쾌하게 발사되죠~~ ㅋㅋㅋㅋ
즐달 축하 드려요~
마사지 관리사님도 이쁘시다니 호기심이 가네요.
무난한 달림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세요~~
즐달하세요~~
무난한 달림이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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