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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마중나와서 손번쩍 들고 인사해 주시는 김태희실장님~ 아~ 상쾌하고,느낌이 좋습니다ㅋㅋ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서 명함도 받고, 맥주한잔 돌리고 빠르게 초이스 출발~
피크 시간인데도 애들 상태는 중상 정도 입니다
초이스 하고 애들 나갈때 마다 김태희실장님이 바로바로 추천추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제팟 우희언니.. 대학생에 정말 참한 스타일인데.. 이런일 할줄은 알까 아리까리 하고 있었는데
전투서비스 받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ㅋㅋ 뭔가 스물스물 거리는 애교도 있고ㅋㅋ
한시간십분을 정신없이 보내고 구장으로 갔습니다
구장가서 느낀점은.. 왠지 모르게 돈주고 한다는 느낌이 안드는?
그냥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냄새가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 향기에 취해
열과성을 다해 만족을 시켜줘여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ㅋㅋㅋㅋ
만족을 시켜주면 나와 사겨줄거 같은 빌어먹을 망할 느낌에ㅋㅋㅋ
그래도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도 하고 설레이는 풋풋한 느낌에 좋았습니다
전 또 다시 풀에 맛들릴거 같습니다~
타워크레인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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