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새 천안 제휴 업장이 3곳이나 ㅋㅋ
그중 플필이 나름 맘에 들었던 킹덤을 다시 방문합니다.
지난번 레인이도 괜찮았었고 주차도 편하고... ㅋㅋ
플필에 예나하고 카라가 맘에 들어 가능 시간확인하니 예나를 돌아갔고 카라는 바로 된다하여 바로...
플필이 바로 바뀌었네요.. ㅋㅋ
카라로 플필이 꽤 좋았지만 싱크 나올까 걱정하면서 들어가봅니다.
이번엔 실장님 조우하지 않고 바로 입성합니다.
와우 이런 플필 그대로네요... 이룬... 쓸데없는 기우를 했었습니다.
피부톤 보정 정도고 플필은 키가 좀 작은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훨씬 큽니다. 늘씬하죠... ㅋㅋ
플필에 보이는 깜장 옷(?)을 입고 맞이합니다.
화장도하고 있고, 생머리에 슬림하고 가슴은 다소 작은 듯하네요.
입장하니 방을 잘 꾸며 놓았습니다. 인형도 많고... 조명도 그렇고 잠깐 보면서 탈의하는데
오빠 네임 부터 물어보네요... 그러더니 집이 어디냐 오늘 휴일이냐 어제 뭐했냐 등등 수다가 ㅋㅋ
바로 탈의하니 따라서 탈의하고는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에서 뒤태가 잘 빠졌길래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잡아보았더니...
'두 유 라이크 스몰' 이러는군요. 물론 크지는 않아도 말랑한 것이 좋던데요... 꼭지도 도톰하구요.
킥킥 대면서 양치하고 샤워했습니다.
샤워 마치고 베드에 있으니 올라옵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빨기 시작하네요.
피부가 보드라운 것이 좋습니다. 기럭지가 길어서 빨리는데 손을 뻗어도 엉뎅이를 터치할수가 없네요.. ㅋ
조금 지나고 장화 준비하길래 눕게하고는 꼭지를 빨아봅니다.
근데 꼭지가 예민하군요... 만지는건 상관이 없는듯합니다만 유륜부터 꼭지까지는 간지러워 죽을라합니다.
살짝살짝 조금 맛을 보았지만 이내 간지럽다며... 그래서 나도 맛좀 보자 하면서 노력하였으나 바로..
오빠 대신 마우스 마우스 이러더니 다시 물건을 빨기 시작합니다. ㅋㅋ 죽을 틈을 주지 않는군요.
지난번 레인이도 꼭지가 예민했는데... 카라도 예민하네요.
오늘만 예민하냐 항상 예민하냐 했더니 항상 예민하답니다.
아 아쉽네요... 그치만 대신 질리게 빨아줍니다. ㅋㅋ
이제 장화 신고 시작합니다. 먼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자세를 다리를 한번 꼬아서 잡더니 뒤로 앉네요.
도망을 못칠 자세입니다. ㅋ 등을 보면서 ㅋㅋ 등에도 저를 보는 사람이 2명 있습니다. ㅋㅋ
키가 좀 있다보니 여상으로 치는데 파워가 느껴집니다. 잘못해서 빠지면 빠지는게 바로 앉으면 부라지겠다 했네요...
카라가 제 발목을 잡고 여상으로 치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저도 상체를 세워서 가슴 만지며 등을 느끼며 달리다가
누워서 엉덩이며, 허리며 잡고 달리다가 힘이 드는지 숨을 몰라 쉬길래
'체인지' 를 동시에 ㅋㅋ
그래서 일단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최대한 밀어 놓고 달리고...
이내 다리를 풀고 꼭지를 빨아보려했으나 ㅋㅋ 또다시 피하여 제 엉뎅이를 이룬...
그래서 뒤로 체인지 합니다. 길쭉하니 저도 모르게 뒤로가가 되네요...
엉뎅이가 큼지막해서 꽉 들어찹니다. 뒤치기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배드옆 벽에다 기대게하고 서서 쳐봅니다. 길죽하니 이런게 잘 되네요..
빨지는 못하니 주물르면서라도 열심히 쳐대고 마지막은 제가 위에서 발사..
발사 후 잠시 쓰담쓰담하다가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꼭지가 역시 아쉬웠으나 그만큼 빨리면 되니.. ㅋㅋ 달리기 부족함이 없네요..
기럭지 길고, 조잘대고, 자세 잘되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ㅋㅋ
근데, 실장님 a도 후기 할인 해주세요... ㅋㅋㅋ

ㅎㅎ 재미지긴 했습니다. 반말로 자꾸 뭘 물어보는데 답하느라고 ㅋㅋ
아주 쌔근하긴 합니다. 길쭉하고, 매끄럽고.. 꼭지가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열심히 빨아줍니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