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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유진 ) " 오빠... 웨이~웨이~웨이~ 오빠 좋아요~ " 

    업소명
    부천 사계절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시 : 2019년 12월 12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부천 사계절

     

    아씨예명 : 유진

     

    코스 : 50 분 코스

     

    가격 : 10 만원 ( 무료권으로 0 만 )

     

     


    무료권 제공해 주신 부천 사계절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먼저 전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조금 바쁘기도 하고 해서

     

    달릴 시간이 부족함도 있고 또 정가로 다녀오는 경우에는

     

    후기 쓰기도 시간이 녹록지 않아

     

    활동이 좀 뜸해 졌네요.

     


    그래도 힘들게 집계하시고 수고하셔서 주신 무료권이니 만큼

     

    얼른 사용후 후기 써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ㅜㅜ

     


    낮 시간에 연락을 하니

     

    아씨들 출근 상황 등 여러가지 사유로

     

    방문 1시간 전에 다시 연락달라해서

     

    방문전에 연락드리고 보고 싶었던 유진 아씨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부천인근이 주 활동지인데...

     

    주변 업소 달림 보다는 서울권 달림이 더 많네요~


    근처 도착해서 연락드리고 아씨 있는 곳 알기까지

     

    조금 절차가 복잡합니다.


    그만큼 안전한 달림을 위한 장치 이니 감수해야 겠지요.

     


    유진 아씨 프로필은...


    유진1.PNG

     

    유진2.PNG

     

    유진3.PNG

     


    내가 본 유진 아씨는...


    키 165cm 언저리

     

    사이즈는 44 또는 44반 정도의 사이즈

     

    얼굴은 계란형에 약간 색끼 있어보이는 이쁘장한 얼굴

     

    단발에 염색한 머리

     

    화장으로 더욱 예쁘게 꾸미고 있으며

     

    의젖하지만 C 컵에 탄력 있는 가슴, 앙증 맞은 젖꼭지

     

    피부는 프로필상 하얗다고 나오는데

     

    백옥피부를 좋아라 하는 제 눈에는 평범한 정도입니다.

     

    한국말 간단하게는 대화 가능합니다.

     

     

    입장해서 서로 인사하고

     

    겉옷 받아서 걸어주고

     

    티셔츠를 벗는데.... 제 알프로 와서 두손을 내밀면서...

     


    " 오빠... 돈 주세요. 8 만원 주세요..."


    " 어~ 나 무료인데..."

     


    이 말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잠깐만 하고는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하니

     

    아씨를 바꿔 달라 하더니 아씨가 태국어로 실장님과

     

    통화를 합니다. ( 오~ 실장님 택국말 잘하는 듯 합니다.^^)

     


    통화가 끝나고...

     


    " ok??? 이제 옷 벗어도 되지??? " 하니... 웃으며...

     

    " ok... 죄송합니다. " 라고 합니다.

     


    후다닥 마저 탈의 하고 욕실로 가니

     


    " 오빠... 잠깐만 " 하더니 아씨도 탈의하고 

     


    따라 들어옵니다.

     


    칫솔에 치약 짜주고 같이 양치 합니다.

     


    제가 앞에... 유진아씨가 제 뒤에서

     

    같이 거울을 보며 양치를 하는데


    왼 손을 제 옆구리쪽으로 뒤에서 백허그 자세로

     

    양치를 하다가... 장난스럽게 제 어깨에 턱을 기대며

     

    거울을 바라보네요.

     


    양치 끝나고 저를 돌려 세우고는 유진 아씨가 

     

    씻겨 주는데... 저도 아씨가 한대로

     

    마주보고 유진아씨 어깨에 제 턱을 기대고 섰더니

     


    ' 꺄르르... ' 웃으며 씻겨줍니다. 

     


    구석 구석 다 씻겨주고...

     


    샤워실에서 맛보기 비제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짧은 비제이가 아닌 부드럽게 아주 오래 오래

     

    빨아줍니다.

     


    한참을 빨아주고 나서 샤워기로 물로 씻겨내고는

     

    먼저 저를 내보내고 아씨 마저 씻고 나옵니다.

     


    물기 다 닦고 침대에 누우니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아래쪽이 아닌 옆에서 들어오는 서비스

     

    가슴 쪽 목덜미, 귀 , 옆구리 혀를 쓰지 않고

     

    입술로만 뽀뽀 하듯이 쪽쪽 거리며 온몸을 먼저 입술로 

     

    지나다니고 나서야 가슴쪽 혀를 사용하여 빨기 시작합니다.

     


    가슴 애무가 끝난 뒤 자신의 가슴을 제 입쪽으로 가져오길래

     

    앙증맞은 젖꼭지 부드럽게 빨아봅니다.

     


    저는 누운채 아씨는 제 위에 엎드린 상태에서

     

    양쪽 젖꼭지 천천히 부드럽게 빨아주니

     

    얕은 신음소리 새어나옵니다.

     


    그 상태에서 아씨의 아랫도리 끌어당겨

     

    거시기를 누운채로 빨아봅니다.

     

     

    양손으로 허벅지를 감아지며 거시기 살짝 벌려서

     

    클리를 빨아주니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가 뒤로 넘어가길래

     

    아씨 손을 잡아서 제 거시기로 가져가니

     

    아씨는 위에서 손을 뒤로 뻗어 제 거시기를 문질 문질 하며 만져주고

     

    나는 누운채로 아씨 거시기를 부드럽지만 빠른 혀놀림으로

     

    계속 빨아줍니다.

     

    ( 이 자세가 아주 아주 꼴~릿  꼴~릿 한데...글로 어찌 잘 설명이 됐는지 모르겠네요.ㅜㅜ )

     


    신음소리는 격하지 않지만 고개를 도리도리 하기도 하고

     

    양쪽 허벅지를 오므리기도 하면서

     

    옅은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적당히 흥분이 되었는지 아씨가 몸을 일으켜

     

    반대쪽 옆으로 와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옆에서 비제이를 하니 손으로 아씨 거시기를 만질 수 있어서

     

    손가락에 침을 뭍혀 클리를 천천히 만져주니

     

    비제이 하면서 소리가 새어나오니

     

    거시기에 입속 울림이 느껴집니다.

     


    아주 오래 오래 비제이 해줍니다. 때로는 깊숙히 해주기도 하고

     

    신음소리에 의해 울림이 느껴져 터질뻔 했습니다.

     


    오랜시간 비제이 하고 나서 반대쪽 장비를 잡기위해 아씨 몸이 

     

    내 몸을 지나갈 찰나에 가슴을 좀 더 빨아봅니다.

     


    장비 씌워주고는 

     

    올라올건지 자신이 위에서 하냐고 묻는 듯...

     


    제가 몸을 일으키니 아씨 눕습니다.

     

    천천히 들어갈 듯 말듯 하며,

     

    아주 조금씩 조금씩 

     

    진입을 하며 끝까지 들어가니 신음소리 여전히 크지는 않지만

     

    꼴~~~릿 하게 새어나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왕복하다... 왕복운동이 부드러워 질때쯤

     

    조금 빠르게 속도를 올리다가

     

    멈추고 가슴 쫌 빨아주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며 왕복운동을 하니...

     

    고개를 격하게 도리도리하며,

     


    " 오빠... 웨이 웨이 웨이... 오빠 좋아요~ " 

     

    " 오빠... 웨이 웨이 웨이... 오빠 좋아요~ " 

     

    " 오빠... 웨이 웨이 웨이... 오빠 좋아요~ " 

     


    외국 야동에서 들은 듯한데... 웨이 웨이 인지

     

    웨잇 웨잇 인지...

     


    일본 야동에 ' 기무찌 ' 같은 느낌인데...

     

    정확히 무슨 표현인지는 모르겠네요... ( 아시는 분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

     


    몸동작은 일본 야동 배우처럼 고개를 도리 도리~~~

     

    내 뱉는 말은 서양 야동 배우처럼 ' 웨이 웨잇 웨이 '

     


    두편의 야동을 보고 있는 듯한 반응이 참 꼴~~~릿 합니다.

     

    오랜시간 서로 물고 빨았더니...

     

    앙복운동 도중 아씨의 핸드폰 진동이 울리길래...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아... 빠르게 사정 할 수있는

     

    자세로 바꿔서 빠르게 강강강으로 왕복을 하는데...

     

    아씨 거시기쪽에서

     

    정말로 ' 찌걱~ 찌걱~ ' 하는 소리가 나더니

     

     

    거.시.기.가 활.짝 벌.어.진 듯 한 느낌이 납니다.

     

     

     

    분명 처음 진입시에는 꽉 조이게 들어갔는데 말입니다.

     

    급 흥분과 함께 마무리 합니다.

     


    움찔움찔 하며... 마지막 사정을 하고 나니

     

    아씨도 잠깐씩 몸이 움찔 움찔 하네요.

     


    " 아팠어??? " 라고 물으니...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리며...

     


    " 좋아요~ " 라고 하는데...

     


    기분 좋아 집니다.

     


    그럼 오케이 라고 해주고는 잠시 여운을 즐기다

     

    천천히 빼내니 얼른 물티슈로 장비 해체해 주고 닦아줍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은 듯 하여

     

    마무리 샤워는 혼자 하고 나오니

     

    아씨는 화장을 고치고 있다가

     

    제가 수건으로 물기 닦는 걸 보더니...

     


    후다닥 몸을 일으켜서... ( 이런 내 정신 좀 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냉장고에서 물을 한잔 따라서는 저에게 건네며...

     


    " 오빠... 죄송해요... " 라고 합니다. ( 기본 마인드가 훌륭합니다. )


    " 노 프라블럼... 괜찮아 " 라고 얘기해 주니

     


    옅은 미소를 보입니다.

     


    후다닥 옷 입고...

     


    나오려는데 문 앞까지 와서

     


    " 오빠... 다음에 또 봐요... 또 와요..." 라고 하며

     


    손을 흔들어 주네요. 문 닫기전 같이 손 흔들어 주고

     

    나옵니다.

     

     

     

     

     

     


    덧붙임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실장님께서


               전화와서 서비스는 어땟는지 물어보시네요.


               아씨도 그렇고 실장님도 그렇고


               기본적인 마인드는 아주 훌륭한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쪽 계통 종사자이든 아니든


               여자는 꾸며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와꾸가 나쁘지 않음에도 과하지 않게 잘 꾸미고


               있어서 더욱 더 색끼 있게 보여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 또한 아주~ 기본적인 마인드가 아닐런지요~!!!

     

     

     

     

     

     

     

     

     

     

           

    댓글6

    아이패드뻥
    아이패드뻥 · 2019.12.18 13:17:31
    웨잉 웨잉 ㅋㅋ
    바른
    바른 · 2019.12.15 07:01:30
    즐달 축하 드립니다~~
    ssagong
    ssagong · 2019.12.14 10:27:09
    유진이와 섹스를 중계하듯
    실감나게 쓰셔네여~
    잘 감상하고 추천함다^^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19.12.13 22:33:18
    꾸밀 줄 아는 섹반응 좋은 언니와 후끈한 플레이 좋네요 ㅋㅋ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12.13 21:48:44

    아주 진한 육체적 교감을 만끽하셨네요.

    꼴릿 짜릿 뜨거움 시원함 순으로 즐달하신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3devil
    3devil · 2019.12.13 21:07:37
    실제로 보는듯하게 잘쓰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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