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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역삼 텐스파
방문일시 : 10월 15일
메니저명 : 유리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내가 좋아하는 스파가 그리운
계절이 왔네요..
몇주전 까지만 해도 더위에 지쳐 가을이 언제오나 했는데~~
세월 참 빠르네요.....벌써 한해의 종착점으로 향하는 10월이라....
정신없이 아침부터 업무처리에 분주하다가~~하루의 업무가 끝나갈
무렵이 되니~~그제서야 아랫도리의 존재가 느껴지네요.
평소에 자주 다니던 곳에 전화예약을 하고.....곧바로 고고씽
결제하고 사우나가 있는 지하로 내려갔는데~~조금은 이른 시간인지
한적하니 조용하고 좋네요....비품정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요.
일단 지친 육신의 피로를 씻기위해~~탕안으로 풍덩.....
한참을 지나 개운한 몸을 이끌고 사우나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오니
친절하게 룸으로 바로 안내 해 주네요
마사지용 침대에 누우니~~ 센스있게 전기장판을 켜 놓았는지.....
배드가 따뜻하니 좋네요.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생각보다~~나이가 많지않고 엄청 예쁘게 생겼네요
간단한 인사로 호구조사 좀하고 맛사지 시작
건식 스타일로 시작하는데~~손가락 압이 나에게 맞는지 시원하게 풀어 주네요
어깨랑 허리 조금 뭉친 것 같다고 주문하니~~ 친절하게 여기저기 구석구석...
더욱 더 집중해서 은밀한 곳까지 공략해주는 센스!
오일을 발라서인지~~ 관리사의 손길이 너무 부드럽게 느껴지네요..
미끈한 손으로 여기저기 가끔은 사타구니의 예민한 곳까지 문지르면서
의도적인지 실수인지 존슨을 슬쩍슬쩍 건드니 온몸이 움찔움찔 거리네요...ㅎㅎㅎ
한참을 지나~~ 마무리 언니가 밖에서 노트를 하고난 뒤 들어 오네요
우와..... 키도 크고 늘씬하니 상당히 예쁘네요....유리라 하옵니다...^^
그렇찬아도 관리사언니가 흥분시켜 논 존슨이 유리를 보니 더 세차게 불끈...^^
맛사지 관리사 바톤 터치하고 나가니~~곧바로 올탈하고본격적으로 들어오네요
연애타임은 언제나 비슷하죠.....삼각 애무 마치고 장비를 직접 착용까지 해줍니다.
누운 상태에서 여상으로 먼저 자기가 보여준다며 내 배위로 올라 타네요
흔들흔들 퍽퍽 강약 조절도~~ 리드미컬하게 잘 하는데 내 존슨이 워낙 탱탱하게
부풀어서인지 쪼임이 상당히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유리를 뒤로 눞히고~~ 탱탱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쥐면서 앞뒤로
몇 번 흔드니~~신호가............시원하게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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