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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연주 첫접견했습니다.
직전 달림시 플필과 후기 하나 보고 갔다가 와꾸내상을 당하여 프레쉬함은 떨어지더라도 검증된 인물을 찾고있던 차에 올만에 출근한 연주는 매우 적절한 선택이었죠.
연주 와꾸평은 백프로지만 그외는 호불호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압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며 전화기를 들었지만
너무 쉽게 예약성공!!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투명한 피부. 사랑스러운 외모. 사랑받고 자란 분위기.
큰눈(쌍꺼풀한것 같은데 안했어도 더 좋았을듯)
구두가 아닌 슬리퍼 신고 입장하는 신선함과 민삘.(더이뻐보임)
순수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은 흡연.
두툼한 길팔 니트. 속바지. 방구냄새도 향긋할것 같은 고급진느낌이네요.
마인드는 이렇습니다.
일단 되는건 별로 없습니다. 이정도 외모면 키감만 좋아도 될텐데 기본적으로 키스를 싫어하고 뽀뽀 이상은 나혼자 헐떡대는 느낌 ㅋ ㅋ 더워하면서도 두툼한 긴팔니트와 속바지의 방어를 극복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대화는 잘통합니다. 애인모드가 아닌 소개팅하는 느낌? 밀당느낌? 이랄까. . . 왠지 어려진것 같고 기분이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총평
비슷하게 이쁘면서도 마인드까지 좋은 연희도 있지만,
경력이 오래됐음에도 풋풋함을 간직하는건 또다른 매력이죠.별로 한건 없지만 여운이 남네요. 중독성도 있을것 같고
올만에 재방 욕구 부르는 매니저 입니다.
여탑온리!
한심한 친구네요
예약이 쉽게 되는 이유를 알겠군요^^
연주의매력을 제대로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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