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이벤트 감사합니다.
신천 남미바나나 |

날씨가 쌀쌀하네요 남미쪽의 여자를 맛볼수 있다는 생각으로 많이 설레였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의 하니 실장님이 제리를 얘기해주시네요
제리는 20살 사실 어느매니저를 봐도 좋을것 같았는데 20살이라니 더욱 흥분됩니다
도착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서로 얘기는 통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영어정도로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나오니 제리 침대위에서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네요 벗은 몸이 상당히 탐스럽게 보입니다
저를 의식하지 않고 핸드폰하고 있는모습이 마치 여친에게 놀러온 느낌입니다.
핸드폰하고 있는 그녀옆으로 가서 엉덩이도 만지고 봉지도 슬쩍슬쩍만져도 환한 미소로 웃으면서
계속 핸드폰을 하고 있네요 그녀를 만지고 있으니 자지가 발딱 서버립니다. 그녀몸옆에서 부비부비하니
그녀가 제 앞으로 돌어눕네요 그런 그녀의 가슴을 물고 빨고 제 자지가 힘이 너무 들어가있어
그녀얼굴에 갔다 대었더니 알아서 빨아주네요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모습이 귀엽고 탐스럽습니다.
콘 장착하고 그녀를 보면서 살짝 넣어보니 웃으면서 저를 쳐다보네요 엉덩이를 흔들었더니 잠시 눈을 감으
면서 제 엉덩이를 잡고 흔듭니다 같이 교감이 되어서 하는 기분이랄까 그녀 가슴을 애무하면서 정자세해보고
꽉 앉고 해보고 제니 한다리를 들고 하고 플레이 마인드는 정말 좋네요 계속 저와 눈을 마주치면서 웃으면서
다 받아줍니다. 이자세 저자세 하다보니 그 기분이 올라와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어서 뒤에서 제니 엉덩이를
만지면서 흔들어댑니다. 제니의 뒤태가 예술입니다. 뒤에서 박다가 제니를 침대에 눕혀서 뒤에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면서 사정끼가 올라와 발사합니다.
웃으면서 정리해주는 그녀를 보면서 즐달을 만끽하며 샤워하고 인사합니다.
-총평-
어린데 마치 여친집에 온것처럼 다정하게 따뜻하게 대해주며
플레이시에는 같이 교감을 느끼면서 하고 제가 만족스러워 할때
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자세 저자세로 즐기신 후기
추천함다^^
아주 럭키하시네요.ㅋ
재미난 영계언냐와 즐떡 축하드려요.
명랑한 매니저에요
감사합니다.
마인드 좋아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듯해요..후기 잘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