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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기회주신 아스 방장님과 히트스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기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한쌤으로 시작했습니다. 목소리가 낯익더라니 히트스파 첫방문때 만났던 그분이네요. 전립선 하시면서 다른 관리사분에 비해 소중이를 발딱 세우기 위해 노력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와 코드가 맞는지, 원래 수다수러운 성격이신지 몰라도 입이 마를 정도로 이야기를 했네요. 처음 받을때는 보통 마사지를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딱히 어떤 마사지를 받았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단지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정도?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오후에 만나기로한 업체사람이 오후 늦게나 온다고 했다가 갑자기 일찍 오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마사지랑 연애까지해서 시간을 맞췄었거든요. 그래서 마사지를 좀 줄이고 언니를 먼저 넣어달라 부탁드렸는데 예정에 없던 일이라 대기가 생기더라구요.
이때 한쌤이 그럼 마사지만 받고 나가서 볼일본후 이따 연애만 다기하러 오라고 아이디어를 줍니다. 이자리를 빌어 한쌤께 다시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실장님이 ok 해주셔서 너무 늦지 않게 볼일보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연애 파트너로 만난 언니는 가인이었어요.
처음보는 얼굴이라하니 "당연하죠 오늘 첫출근이에요" 랍니다.
보니 업계 NF라기보다 좀 오래 쉬었다가 다시 일한것 같습니다.
와꾸는 중상정도에 살짝 파마한 단발이네요.누구 씽크가 있었는데 까먹었어요 ㅎ
적당한 키에 마른 몸매, 그런데 마른것 치고는 골반과 엉덩이가 상당하고 허벅지에 살도 적당합니다. 연애하기에 딱 좋다고나 할까요? 다만...가슴이 작습니다. ㅠㅠ A라도 그립감이 잘나오는 A가 있는데 잘 안잡힙니다 ㅠㅠ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아주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비제이도 아주 깊숙하고 첫날이라 그런지 긴장(?)하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무릎쪽도 한번 애무해주고 전체적으로 앞판을 간결하게 훑어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69, 거기에 코를 쳐박도록 가져다 대는 스타일은 아니고 약간 거리를 둔 관전 69스타일로 자세를 잡아주네요. 이부분은 별로 즐기지 않는것 같아서 짧게 서로 애무하고 콘을 씌웠습니다.
보통 슬림스타일은 골반이 좁아 첫삽입이 힘든편인데 골반이 좋은 탓인지 큰 무리가 없습니다. 기마자세로 조금 흔들다가 힘들어 하는것 같아 정상위로 전환했는데 얼굴과 얼굴의 거리가 가까워서 인지.. 연애감이 더 좋아졌는지..금새 나오려고 합니다.
이미 몇방울이 세어나와 이대로 죽는건 아닐지 걱정했는데 후배위 시도하며 뒷태를 보니 죽던애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미 낌새가 있었던 지라 조금만 박아도 신호가 오네요. 참았다가는 시원하게 못쌀것 같기도해서 바로 발사합니다.
보통 정리를 해주고 샤워를 하는데 이분은 샤워실에 가서 벗기고 씻겨주네요.
히트스파에서 에이스급으로 성장하길..빌며 후기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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